연탄 후원은 줄어드는데 비해 가격은 2007년 대비 3배 증가해 현재 장당 1000원에 이르렀다. 서울의 유일한 연탄 공장이 폐업하면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경기 동두천이나 충남에서 조달해야 한다. 경북에서도 공장이 하나뿐으로 물류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실제 구매량이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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