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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

톡신 관련 기업들의 사업 현황
국내 톡신 시장 규모는 1,500억원 내외로 알려진다. 현재 국내에서 톡신 제품을 팔고 있는 업체는 대웅제약 · 메디톡스 · 휴젤 · 메디콕스 · 종근당 · 휴온스바이오파마 · 휴메딕스 · 이니바이오 · Abbvie · Mertz · Ipsen 등이 있다. 이 중 휴젤과 메디톡스가 국내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국내 톡신 시장에 또 다른 기업들이 진출할 예정이다. 2024년 2월에 한국비엠아이와 파마리서치가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그리고 2023년 10월에 제테마가 톡신 제제에 대한 품목 허가를 신청했고, 프로톡스와 종근당바이오는 현재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와는 달리 보툴리눔 톡신의 글로벌 시장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 · 메디톡스 · 휴젤은 국내보다 해외 매출 규모가 더 크다. 그리고 수출용 보툴리눔 톡신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는 제네톡스 · 한국비엔씨 · 프로톡스가 있다. (2024.02.05. M메디)
  • 주식하는_토니
바이오플러스 리서치 #1
|제품 현황 바이오플러스는 2003년 5월에 설립되었고, 수년 간의 연구개발과 임상을 거쳐 2014년 11월에 첫 HA (Hyaluronic Acid) 기반의 필러 제품인 SkinPlus-Hyal의 제조를 허가 받았다.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필러 브랜드와 제품 라인을 구축했다. 한편, 2003년 당시에는 휴먼티슈코리㈜라는 이름으로 회사가 설립됐고, 2013년 11월에 바이오플러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HA는 *글라이코사미노글리칸(GAG)의 일종으로서 결합 조직과 상피 조직에 존재하는 *생체 고분자다. GAG는 관절의 건강과 연골의 유연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 관리 및 재생에도 사용된다. *GAG : 다당류와 아미노당으로 구성된 생체 분자의 일종이다. 주로 관절 연골와 피부에서 발견되는 연결 조직의 중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다. *생체 고분자 : 생체 호환성이 뛰어난 천연 또는 합성 고분자 물질을 말한다. 이들은 생체 내에서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인체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의료적 목적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고분자란 많은 단위들이 결합해 이루어진 큰 분자를 말한다. HA는 자신의 무게 수십 배에 달하는 수분을 보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피부 내에서 수분을 유지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피부 내 HA가 감소하면서 피부 연조직의 꺼짐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HA 필러를 피부 연조직 내에 주입해 피부의 꺼진 부위를 채워주는 것이다. 회사의 제품군은 필러 · 메디컬 디바이스 · 코스메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중 필러 브랜드로는 SkinPlus-Hyal · Bio+DEW · HyalDew · IPCHE가 있고, 수출 전용 필러 브랜드로 DeneB · Kiara가 있다. 그리고 코스메틱 브랜드인 Bonyx는 *펩타이드에 *AUT 및 *MTD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고기능성 화장품이다. 이 제품은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사후관리를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회사에서는 제품 자체를 많이 판매하기 보다는 궁극적으로는 화장품 원료를 글로벌 기업에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펩타이드 : 짧은 아미노산 체인으로 구성된 분자로,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의 탄력과 견고함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펩타이드는 피부의 손상을 복구하고, 주름을 줄이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AUT (Anti-Ubiquitination Technology) : 펩타이드 · 단백질의 생체 반감기를 증가시켜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술 *MTD (Macromolecule Transdermal Domain) : 경피 흡수를 높이는 펩타이드를 이용해 피부 내 유효성분을 전달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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