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IE |
플로렌스에서 마법으로 명망이 높은 러셀 공작가의 하나뿐인 영애입니다. 리니에가 가진 방대한 마력량과 뛰어난 마력응용력은 가문의 역사를 통틀어도 가히 견줄 자가 없을 정도였죠.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던 그녀였지만, 단지 어머니가 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녀에겐 러셀 가의 수치라는 오명이 따라붙었습니다. |
풀네임 | 리니에 러셀 Linie Russell リニエ・ラッセル |
종족 | 인간 |
나이 | 20대 후반 |
신장 | 170cm |
생일/별자리 | 2월 14일 / 물병자리 |
중요한 것 | 노력, 자신의 의지 |
좋아하는 음식 | 정성이 들어간 모든 음식 |
아티팩트 | 레바테인⁽¹⁾ |
군사력이 무예에 집중된 플로렌스에서는 마법을 사용하는 가문은 굉장히 드문 편입니다. 그런 소수의 가문들 중에서도 마법으로 명망이 높은 러셀 공작가의 하나뿐인 영애입니다. 리니에가 가진 방대한 마력량과 뛰어난 마력응용력은 가문의 역사를 통틀어도 가히 견줄 자가 없을 정도였죠.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던 그녀였지만, 단지 어머니가 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녀에겐 러셀 가의 수치라는 오명이 따라붙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이러한 굴욕을 씻기 위해서인지 어린 리니에에게 늘 가혹할 정도의 교육과 귀족으로서의 완벽한 예법과 품행을 강요했습니다. 허나, 리니에는 이렇게 억압받고 강요받는 삶이 납득되지 않았습니다. 창이라곤 하나 없는 비좁은 서재에서 뛰쳐나가 또래들과 술래잡기를 한다던가, 시장 상인들과 시시콜콜한 농담을 주고 받는다던가, 때론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나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였죠. 그녀가 귀족이라는 사실에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그녀가 진심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에 마음을 여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서툴지만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음식들도 분명 한 몫 했을테죠. 물론 이런 그녀에게 기다리는 것은 아버지의 기나긴 설교와 체벌, 그리고 사교계에서 떠도는 비난과 조롱의 말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로 리니에의 의지가 무너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물론 꺾이지도 않았죠. 오히려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하는 추진력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폄하하던 경험들은 오히려 그녀를 단단하게 만든 토대가 되었으니까요. |
이름 | 리니에 러셀 Linie Russell リニエ・ラッセル |
종족 | 인간 |
신장 | 170cm |
생일/별자리 | 2월 14일 / 물병자리 |
중요한 것 | 노력, 자신의 의지 |
좋아하는 음식 | 정성이 들어간 모든 음식 |
MBTI | ENTJ |
클래스 | |
영입등급 | ★★★★★ |
영웅 | 코멘트 |
로드 | “책임감도 강하고, 실력도 좋아서 항상 든든하지. 그렇지만 가끔 정책 건의사항과 개선방안 서류들을 한아름 들고 찾아오는건 조금 두렵달까...” |
빛 루인 | “확실히 리니에 경이 행정 업무를 도와주시는 날은 평상시보다 일이 빠르게 끝나는 편입니다. 마음같아선 항상 행정실에 와주셨으면 좋겠군요.” |
물 크롬 | “플로렌스에 있을 때부터 리니에 경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그 때는 저도 나름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 부끄럽군요... 아, 물론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불 자이라 | “아직 노예였던 시절, 누군가 감시병들 몰래 딱딱한 배급용 빵을 갓 구운 빵으로 바꿔놓은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누구였는지 몰랐지만, 그 빵 맛은 아직 잊지 않았습니다. 네, 물론 이 빵도 그 때와 똑같이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
물 조슈아 | “항상 집중이 떨어질 즈음에 간단한 다과와 차를 내어 오십니다. 덕분에 잠깐 여유를 즐길 수 있지만… 이렇게 많이 가져오시면 다 못 먹는다고요…” |
불 루미에 | "가끔… 그러니까 아주 가끔 기분이 가라앉을때마다 어떻게 알았는지 같이 차 한잔 마시지 않겠냐고 먼저 찾아오신다니까요? 정말, 그렇게 안 보여도 은근 섬세하다니깐?" |
대지 요한 | "제 요리를 유일하게 다 드셔주시는 분입니다! 항상 드시고나면 세심하게 요리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대지 나인 | “저번에 같이 쿠키를 구워서 모두에게 나눠준 적이 있어. 나보고 처음인데 되게 잘한다고 칭찬해주더라! 엄청 뿌듯했는데, 다음에 또 같이 만들어도 되는거지?” |
대지 린 | “지난번에 샬롯이랑 같이 장난을 친 적이 있는데, 답지않게 얼굴이 새빨개져서는 엄청 당황하시더라구요! 다들 그 표정을 보셨어야 했는데!” |
물 라샤드 | “마법 쪽에 조예가 깊으셔서 그런지 마도공학에도 이해가 빠르시더군요. 비전공자의 신선한 시야도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군요.” |
물 쿤 | "리, 리니에 경은... 정말 멋있으세요...! 그, 제가 잘 하지 못하는 것도 척척 해내시고, 저랑은 다르게 강단있으시고요. 그, 그으... 질투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저, 저같은게 어떻게 그러겠어요..." |
영웅 | 코멘트 |
물 크롬 | “플로렌스에 있을 때 저는 귀족들을 다 달가워하지 않았어요. 크롬 경도 그 중 하나였죠. 물론 그건 제 편견이였지만. 실수한 걸 인정하고 바뀌려 노력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거든요. 그러니까 크롬 경은... 괜찮으신 분이라는 말이에요.” |
불 시안 | “가끔보면 요한 경의 요리보다 어마어마한 맛이 나더군요. 아, 그렇다고 두 분의 요리가 결이 같다는 건 아니에요. 시안 경의 요리는 요한 경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독특하시죠.” |
대지 발터 | “저는 발터님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해요. 썩어서 되돌릴 수 없다면 잘라버리는 것도 답이죠. 음... 카를? 왜 그런 눈으로 쳐다보시죠?” |
물 카를 3세 | “딱히 그를 비난할 생각은 없어요.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알고 있으니깐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잘못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하아, 그러니까 반란이 아니라 단순히 항의만 하려고 했던 거 뿐이라니깐요?” |
어둠 미하일 | "미식가이신건 알고 있었지만, 제 생각보다도 더 섬세한 미각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덕분에 제 요리에 대한 피드백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답니다." |
빛 체자렛 | “이전과는 느낌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꺼림직한건 어쩔 수 없군요. 특히나 저는 마력에 민감한 체질이라 더욱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
물 헬가 | "얼마 전에 사르디나 요리를 해 주셨던 적이 있었어요. 분명 처음 먹어본 요리인데도, 따뜻하고 그리운... 느낌이 들어서 꽤나 기억에 남았죠. 물론 한 가득 주시는 바람에 다 먹느라 애는 좀 썼지만요..." |
대지 온달 | “전에 가우리의 음식에 대해 여쭤본 적이 있었죠. 설명을 듣고 만들어 드리기도 했었는데, 드시면서 엄청 만족하시더군요. 그런데 할머니의 손맛이 난다는 말은... 칭찬입니까?” |
물 쿤 | "쿤 경은 자신감을 더 가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실력이 뛰어나신데 주눅들어 계실 필요가 없지 않나요? 아... 그, 딱히 경을 나무라는 건 아니니까 울지 마세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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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리니에 러셀 Linie Russell リニエ・ラッセル |
종족 | 인간 |
신장 | 170cm |
생일/별자리 | 2월 14일 / 물병자리 |
중요한 것 | 자유, 새로운 경험 |
좋아하는 음식 | 강한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 |
MBTI | ENFP |
클래스 | |
영입등급 | ★★★★★ |
영웅 | 코멘트 |
대지 크롬 | "" |
불 샬롯 | |
물 로잔나 | |
물 리니에 | "제일 마음에 들지도 않고, 이해도 되지 않는군요. 물론 이해할 생각도 없지만. 그럼, 고작 그런 것에 도망이나 치는 꼴이 한심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
영웅 | 코멘트 |
대지 크롬 | "왜 자꾸 절 따라다시시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하필 그 레디오스 가의 도련님이실줄은... 설마 제가 러셀 가의 공녀인걸 알아차리신건 아니겠죠? 하아... 제발 그만 좀 쫓아오셨으면 좋겠어요." |
물 카를 3세 | "이 분이 왜 여기 계신거죠?! 제발 마주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제가 여기있다는 걸 알면 아버지 귀에도 들어갈테고... 그러면 플로렌스로 돌아가야될지도 모른단 말이에요. 네?" |
대지 메이링 | "" |
어둠 비류 | "어쩐지 조금 껄끄럽더라니... 미르의 황자셨군요? 동방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았는데 다른 분께 물어보는게 좋으려나..." |
물 자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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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리니에 러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