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그루브 삼시세끼 -진짬뽕 편- 후기
안녕하세요 빈모드 입니다 (나쁜일 아님) 드디어 오뚜그루브가 공개가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방송으로 하기가 좀 애매해서 후기글로 남겨봅니다 이런 후기글은 솔직하게 처음 써봐서 기억이 아마도 뒤죽박죽일수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 기억을 쥐어짜내서 써보았습니다 계획 이번에 짬뽕합작 방식이 공모전 형식이라는것을 듣고 "어! 야 잠깐만 나 3년만에 짬뽕합작 할수있는 각인데" 싶었습니다 짬뽕 한그릇 이후로 아에 참가를 못해봤었으니 진심으로 만들고 싶어졌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만으로는 영상 제작이 불가능 할거 같아서 최대한 저랑 의견이 잘 맞는 분하고 좀 친한 분들을 섭외를 하였습니다 인원 모집 먼저 가장 의외의 인물인 NMxD님을 섭외였는데 그냥 어디 방에서 대화를 하고있다가 슬쩍 친해져가지고 같이 하는거로 하게 되었습니다 NMxD님을 섭외를 할 당시에는 솔직히 이 제의를 승락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합필쪽을 좀 많이 쓰셨던 분이기도 하고 했어서 살짝 '안하지 않을까?' 하고 반신반의 하면서 물어봤는데 오히려 NMxD님은 "슬슬 폭을 좀 넓혀야 할거 같기도 해서 오케이 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셔서 결국 오케이를 했습니다 곡을 선정하고 이번에 제가 계속해서 만우절 이후로 생각을 해놓았던 곡(이번 단품의 원곡)이 있었기 때문에 같이 팀을 할 사람들을 모집을 하면서 살짝 좀 고민을 하였습니다 원본 영상을 잘 보면 3D연출과 개판으로 가는 춤으로 뜨는 맞짱씬이 있었기 때문인데 과연 이걸 커버칠 사람이 나랑 아는 사람중에 누가 있을까 했는데 일단 3D면에서는 그나마 연락을 할수 있었던 킷캣님과 병맛면에서는 저랑 좀 많이 합을 맞춰온 코로스카이님을 섭외를 했습니다 애초에 뮤비 컨셉이 개 병맛으로 가는거라 결국 이런식으로 드림팀을 꾸렸습니다
- 빈모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