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과 매너

백패킹이란 무엇인가요?
백패킹은 하이킹과 캠핑을 결합한 활동으로,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백팩에 넣고 길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 1일 이상의 밤을 야외에서 보내며 진행되고 그 장소나 위치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다양합니다.
백패킹은 자연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준비하고 적절한 예절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백패킹 문화를 만들어 보아요.
백패킹 예절
1.
자연 존중 : LNT 수칙 따르기
2.
매너 타임
21시 이후부터는 소음을 최소화한 조용한 캠핑을 즐겨주세요.
3.
서로의 백패킹 스타일 존중
백패킹을 즐기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여행스타일에 맞춰 계획하고 준비하고,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할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모두에게 꼭 맞는 장비는 없습니다. 나의 체력 수준과 즐기고자 하는 여행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그것이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기에 동일한 장비에 대해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백패킹의 기본 장비
백패킹을 위해 보편적으로 챙기는 장비는 배낭, 텐트(또는 기타 쉘터), 침낭, 요리 장비, 등산에 적절한 의류 및 신발 등입니다.
백패킹은 기본적으로 모든 짐을 배낭에 넣고 길을 나서는 것이기 때문에 가벼워질수록, 작아질수록, 강성이 강해질수록 더 비싸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장비를 구매하실 때의 기본 원칙은 내가 지불 가능한 예산 범위 안에서 장비의 특징을 파악하고 나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백패킹을 즐기는 방법
장거리 종주, 100보만 걷고 하는 백보킹, 최대한 가볍게 구성하고 즐기는 LBP, 식량보급 없이 3박 등 백패킹을 즐기는 환경과 상황, 스타일에 따라 다양합니다.
내 스타일 가늠해보기
그 안에 옳고 그름보다는 본인의 체력과 여행지, 장비의 삼박자를 잘 맞추어 안전하게 활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력 수준에 맞는 여행지 선정
개인의 체력수준을 잘 모르겠다면 이동거리가 짧은 쉬운 코스부터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한 체력 한계 보완
여행지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한 장비를 선택하여 구성하는 것도 중요한 능력입니다.
초보자라면, 경험 많은 백패커와 함께하거나 백패킹 모임에 참여하여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백패킹, 관심은 있는데 시작하기 어렵다면
백패킹은 필수 장비부터 개인의 스타일, 체력 수준 등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이 많다고 느껴져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백홈 모임'에 참여해보세요. 입문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장비 선택, 대여, 박지까지 함께 고민하고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