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처럼 모듈을 연결하면서 "만약 이런 일이 발생하면 → 이렇게 실행해라"라는 흐름을 구성합니다.
2. 수많은 앱과 서비스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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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Google Sheets, Notion, Slack, 카카오톡, Airtable 등 수천 개의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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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새 이메일이 오면 → Google Sheets에 기록 → Slack으로 알림 보내기"
3. Trigger → Action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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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트리거): 자동화를 시작하는 조건 (예: 이메일 수신, 폼 제출, 새 데이터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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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액션): 조건이 발생했을 때 실행할 동작 (예: 메시지 보내기, 데이터 저장, 파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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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은 "조건이 생기면 → 어떤 일을 자동으로 할까?"로 이해하면 됩니다.
4. 시각적 시나리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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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가 원형 아이콘(모듈) 으로 표시되고, 선으로 연결되어 흐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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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복잡한 작업도 그림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데이터 변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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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포맷 변경, 텍스트 자르기, 수치 계산 등 간단한 데이터 가공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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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처럼 수식을 쓰지 않아도 Make 내부에서 처리 가능해요.
6. 조건 분기 & 반복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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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조건에 따라 다른 동작을 하거나(If/Else), 여러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처리(루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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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산 초과 시 이메일 알림, 아니면 단순 기록"
7. 자동화 실행 주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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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실행하거나, 5분/15분/1시간/하루 단위로 주기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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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은 우선 "트리거 → 바로 실행"부터 경험하는 게 가장 이해하기 쉬워요.
👉 쉽게 말하면, Make는 앱과 앱 사이를 연결해주는 "자동화 중개인" 입니다. 수동으로 반복하던 일을 조건 → 동작으로 바꿔서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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