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팝업 스토어를 통해 성취하려는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팝업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창업을 하려는 자라면 팝업을 통해 홍보를 해보라는 격려의 도서였던 것도 같다.
수년 전 교양 수업에서도 비슷한 개념을 들었다. 물품과 플랫폼이 넘치기 때문에 이제는 사업에 있어 ‘제안’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제안’을 비교적 편리하게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마침내 팝업이 자리잡게 된 것 같다.
질문 1) 이미 소비자와의 소통이 원활하여 팝업이 필요 없는 기업도 있나? 예를 들면, 이마트 같은 곳을 떠올릴 수 있을 듯하다. 책에서도 편의점은 이미 사람들이 마음껏 놀러오는 공간이라고 하여 이런 곳은 소비자와의 소통이 원활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질문 2) MZ만이 팝업의 타겟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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