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모든 것을 팔아야 한다는 화자의 의견이 깊이 공감갔다. 취업시장에서는 나를 팔아야하고, 회사에 들어가서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고,,, 정말 인생에 대한 주도권을 내가 가지기 위해서는 "잘 팔아야 하는 사람"이 되야한다고 느꼈다.
잘 팔기위한 small start로 블로그 시작하는 것을 책에서 제안한다. 주변에서 파워블로거로 성장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여러가지 고견을 물어봐야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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