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평범한 삶이 이야기에 매력도를 올려줬던 책. 내용 자체에서 특별한 부분을 찾진 못했지만, 중간에 좋아하는 인물인 '자청'이 등장해서 흥미로웠다.
그가 읽었다던 '초사고글쓰기'는 나도 구매해서 많은 영감을 받았는데, 당시 별다른 일을 하고 있지 않아 결과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이런 책들을 읽을때면 느끼는 것은 '실행력'이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다는 것.
같은 책을 보고 몇억, 몇십억 사업을 일군 저자와 직장을 다니는 나의 차이점은 '실행력의 부재'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계속 무언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Q1.리더님이 지금의 비즈니스를 이루는데까지 성공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무엇인가요?
Q2. 리더님이 회사를 다니는 상황에서, 부업과 병행 혹은 퇴사후 창업 중 결정해야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 건가요?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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