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내부 직원들이 정보화 사업 발주 시 법령·규정 기반의 준비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LUM(Large Understanding Model)과 멀티모달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기획안입니다. 문서 길이는 A4용지 1장 분량으로 맞췄습니다.
생성형 AI 기반 ‘정보화 사업 발주지원 AI 어시스턴트’ 기획안
목표: LUM과 멀티모달 AI 기술을 활용하여 정보화 사업 발주에 필요한 법령, 절차, 검토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점검할 수 있는 AI 서비스 개발
1. 기획 배경 및 필요성
정보화 사업 발주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전자정부법」, 「소프트웨어진흥법」 등 다양한 법령과 절차를 기반으로 하며, 실무자들은 매번 관련 규정과 사례를 반복 학습하거나 외부 전문가에 의존해야 하는 부담이 존재함. 또한 사업계획서, 제안요청서, 과업지시서 등의 문서는 텍스트, 표, 그림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단일 텍스트 기반 시스템으로는 충분한 지원이 어려움.
2. 서비스 개요
서비스명: NIPA-AI 발주 도우미 (가칭)
기술 구성:
•
LUM (대규모 이해모델) 기반 문서 의미 분석
•
멀티모달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내 이미지·표·텍스트 통합 이해 및 응답
•
생성형 AI 기반 자연어 질의응답 및 발주 문서 리뷰 기능 포함
3. 주요 기능
1.
문서 자동 분석 및 체크리스트 제공
•
과업지시서, 제안요청서, 사업계획서 업로드 시 법적 요건 누락 여부 자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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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기재 항목 체크(예: 사업 목적, 범위, SW개발 단계, 유지관리 조건 등)
2.
자연어 질의응답 기능
•
“이 사업에는 SW기술성 평가가 필요한가?”, “사전협상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등의 질의에 대해 관련 법령 및 기준 기반 응답 제공
3.
규정 기반 유사 사례 안내
•
유사 사업 발주 사례 및 판례 검색 기능
•
예산 규모, 사업 범위에 따라 유사 제안요청서 등 추천
4.
문서 다중양식 이해(Multimodal QA)
•
과업지시서 내 표와 도면, 예산표, 일정표 등 비정형 문서 내 요소도 함께 해석하여 검토 가능
5.
지속적 업데이트 및 맞춤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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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법령 및 NIPA 내부 가이드라인 반영
•
기관 내부 문서와 사용 이력을 기반으로 지속 개선
4. 활용 시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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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성 향상: 반복되는 발주 검토 작업의 자동화 및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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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역량 강화: 법령 기반 정보에 대한 직관적 이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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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리스크 감소: 규정 누락, 서류 오류 등에 따른 감사지적 및 사업 지연 방지
•
내부 지식 자산화: 기관의 축적된 사례와 노하우를 AI 학습에 활용
5. 향후 추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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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파일럿): 내부 12개 부서 대상으로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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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확산): 주요 발주 부서 전체 확대, 기능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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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외부 연계): 유사 공공기관과의 협업 통한 공동 활용 플랫폼 구축
※ 본 기획안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내부 행정 효율화와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제안된 초기안이며, 실제 사업화 추진 시 정보보안, 데이터 처리 기준 등 관련 검토가 병행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