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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가지 마음이 공존합니다. 이전에 인공지능 활용 연수도 듣고, 소개를 통해 이 연수를 들으면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하거나 새롭게 알게 된 게 많아서 좋으면서도 요새 산출물에 의한 피로도도 살짝 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어떻게 언제 사용하는 게 내 손에 익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편리성만을 추구하다가 기본을 잊지는 말고, 적재적소에 잘 사용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