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제미나이를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LM과 결합되었다고 하니 더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단순하게 질문하던 것에서 벗어나 프롬포트를 좀 더 구체적으로 써야 하는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미나이 캔바스 기능으로 시각적인 자료와 퀴즈 형태의 학습자료를 제작하는 데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소설을 읽고 줄거리를 파악할 수 있는 퀴즈를 만들었는데 다음 주에 바로 써보려고 합니다.
2.
패들렛 아케이드 메뉴를 이용해서 수업 초반에 흥미를 이끌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게시판 위주로만 패들렛을 써왔는데 신기능을 맛보니 좋습니다.
3.
녹취 내용을 기록해서 정리하는 티로를 처음 접했습니다. 생각보다 음성 변환 기능이 좋고 내용에 따라 요약을 잘 하는 것을 보니 흥미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