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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어상
안녕하세요 가이드 대로 스마트스토어 마케팅링크에 애드샐러드 트래킹링크까지 해서 메타광고 를 진행하고있습니다.
메타광고상에서 웹사이트 구매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스마트스토어에서는 같은 기간 메타에서 구매건이 없다고 하는데 이건 왜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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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샐러드
안녕하세요
메타 광고 관리자와 스토어 관리자의 사용자 정의 채널 통계는 기본적으로 많은 부분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문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어상
그럼 메타 같은 경우는 일정기간 까지 통계로잡기때문에 메타쪽 데이터가 더 정확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애드샐러드
메타 광고 성과에 대한 부분에서, 메타 광고 관리자가 더 정확합니다.
즉, 메타=광고 성과, 사용자 정의 채널=NT파라미터가 붙은 링크의 당일 성과
메타 광고의 경우 광고를 타고 들어와서 광고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상품을 구매한 것도 성과로 잡습니다. 왜냐면 광고로 인해 발생된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기여 기간은 7일입니다. 광고를 접한 뒤 7일 이내에 결제할 경우 성과로 잡히는 것입니다.
반면, 사용자 정의 채널의 경우 집계에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우선 당일 결제 기여만 잡히며 당일을 지나 결제할 경우(유입과 결제가 다른 날인 경우) 잡히지 않습니다. 또한 유입된 이후 이탈하여 다시 네이버 지면 광고(검색 광고 등)를 타고 들어온 경우 NT파라미터보다 네이버 지면을 우선 시 하기 때문에 잡히지 않습니다. 이런 기준들을 봤을 때, 사용자 정의 채널은 광고 성과 중 마지막 결제 위치를 추적하는 용도가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사용자 정의 채널의 경우 아직 네이버에서 밝히지 않은 기준들이 많아 모호한 면이 많습니다. 저희가 추천 드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타 광고 관리자 지표(기여도 기반)
광고가 전체 구매 여정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판단할 때 적합합니다.
2.
nt 파라미터 지표(최종 클릭 기반)
구매 직전에 어떤 채널이 직접적으로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지표는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적인 관점입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광고 영향력은 메타 지표로 확인하시고, 실제 구매 직전의 터치포인트는 NT파라미터로 확인하시면 성과를 더 정확하게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두 지표가 동시에 증가하는 캠페인은 실제 매출에 기여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방식이 스마트스토어 환경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성과 판단 기준이라고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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