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2018.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김용석 옮김, 휴머니스트, 2017.
롤로 메이, 『사랑과 의지』, 정연희 옮김, 을유문화사, 2015.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시형 옮김, 청아출판사, 2016.
헨리 나우웬, 『상처 입은 치유자』, 윤종석 옮김, 두란노, 2009.
브레네 브라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미정 옮김, 가나출판사, 2020.
카를로 로벨리,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김정훈 옮김, 쌤앤파커스, 2024.
올리비에 클레르, 『모든 상처는 흔적을 남긴다』, 이세진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4.
한병철, 『피로사회』, 김태환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2.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발췌 인용), 민음사,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