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읽으면서 느낀점은 대조적 의미나 설의법을 통해서 현실의 아픔과 고통을 표현하는데 이런점이 인상깊었고 먼저 그늘에서는 그늘이 없거나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그늘이 긍정적 이미지로 보이고 그늘이 있어야 햇빛도 맑고 그늘에서 세상을 보면 아름답다 이렇게 그늘을 표현하고 있는데 현실의 아픔과 시련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아픔을 느끼고 시련을 겪는게 당연히 힘들고 좋지 않지만 그래도 이걸 겪으면서 고통을 겪으면서 적응 하면서 더큰 고통이 왔을때 잘 견뎌낼수 있기에 시련도 계속 시련을 겪으면서 실패를 해보고 이걸 견뎌내면서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멋있고 아름답다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가 아픔과 시련이 없는 사람이 있지만 그걸 견뎌내면서 더욱 강해지고 성장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