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갔다온 썰 푼다
밤늦게 환율이 갑자기 치솟길래 뭔일인가 싶어 뉴스를 뒤지다 기가막힌 소식을 듣고 도저히 ㅅ발 참을수가 없어 국회의사당 갔다옴 저녁을 짜게먹었어서 펩시제로 500ml와 보조배터리를 챙겨서 여의도로 출발 도착하니까 경찰들이 국회의사당을 삥둘러서 막고있어서 늦게온 일반 시민은 국회 안쪽으로 들어갈수가 없음 아수라장 그와중에 뉴스보니까 이준석이는 왜 안들여보내주냐고 ㅈㄹ 하고있던데 쇼는 하이튼간 ㅅ새키 , 이준석 저거는 결국 표결도 못함, 입만살아가지고 나는 두번이나 제지당했지만 의원이라고 하면 경찰들이 자기 밟고라도 담 넘을수있게 해줬음 여튼 나는 좀더 돌아다니다가 경찰들 경계가 허술한 곳쪽으로 담 넘어서 들어감 뒤에서 경찰들이 '아 안되는데' '위험해요' 라고 하지만 스윗한 표정이더라 수고들 하시라고 오케이 한번 날려주고 바로 본회의장쪽으로 ㄱㄱ 안쪽으로 들어가니 완전 무장한 군인들이 의사당건물 주변으로 쫙 깔림 눈앞에서 헬기뜨는데 기자들이안보여서 나라도 찍어서 남겨야겠다고 카메라를 켰는데 건너편에서 군인들이 쫒아올까봐 조마조마
- 창의력부족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