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에서는 그늘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그는 현실을 아픔을 그늘에 빗대어 아픔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다며 타인의 아픔으로 인해 햇빛을 더욱 맑고 눈부시게 만든다고 한다. 또 2연에서도 이야기한다 그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으로 이야기한다. 그늘과 눈물로 인하여 밝음을 더욱 밝게 하고 고통과 시련은 더욱 기쁘게 만든다. 많은 상처받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는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것이라 하는 게 아닐까? 이것이야 말로 삶의 가치라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