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훈 작가와 함께 일하기 때문에 작품을 볼 기회가 많았는데,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느낌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DDP 특유의 곡선 위에 비춰지고, 웅장한 사운드 시스템과 감상하니 건물이 마치 작품의 일부가 된 것처럼 느껴졌고, 순간 울컥할 정도의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또 최세훈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주변에 설치된 다양한 작품들도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빛과 시간을 풀어내서, 산책하듯 돌아다니며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관람 정보 및 꿀팁 & 전시 기본 정보
관람 정보
전시 기간: 2025년 8월 28일(목) ~ 9월 7일(일)
관람 시간: 매일 저녁 8시 ~ 10시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및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입장료: 무료
관람 꿀팁
조금 일찍 도착하기
낮의 DDP와 밤의 DDP 대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포인트
곡선 외벽에 영상이 퍼지는 순간이 하이라이트. 다리에서 위로 보이는 영상도 멋집니다.
DDP 서울라이트만의 위치 팁
서쪽 내리막길에서 보면 양쪽 건물이 모두 잘 보입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왼쪽 건물은 구조상 잘 안 보이니 위치를 조금 옮겨보세요.
직접 촬영한 영상 🎥
말로는 다 전할 수 없는 현장의 공기와 빛의 울림을 담았습니다. 👇 아래 영상으로 직접 느껴보세요!
최세훈 - The Valley And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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