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인데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이 부분은 정말 잘되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셨다.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정말 자리가 잘 잡혀있었는데, 월요일에 30분동안 이번주 할일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지고, 화목에는 1시간의 크리틱시간을 갖는다. 그래서 비슷한 화면을 디자인하고 있는 다른 스쿼드의 디자이너끼리 상을 맞추기도 하고, 안건에 대해 논의도 한다. 금요일을 회고의 시간으로 이번주 어떤 일을 했고, 무슨일이 있었고 캐주얼한 대화도 나눈다. 스레드로 해당 내용들을 다 기록하는데, 본인의 담당 업무가 아니여도 뭐가 문제가 어떻게 해결됐고를 보다보니, 여러 방면으로 도움도 됐다고 한다. (너무너무 부러운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