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민 1 2회차 완료

일기를 쓸 시간이 많이 없네요

1회차 완료는 진작에 했는데... 흑흑 바쁘다 바빠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517/040749_HFMoWVslXUI4xF4TUv?q=80&s=1280x180&t=outside&f=webp)

너무 속상했던 버섯과의 전투...

전 아직도 버섯피크민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아님 내 시야가 하고 좁아서 돌아왔는데 모르는 걸지도...아마 이쪽일듯

아무튼 버섯도 빨강이 엄청 대려가서 우르르 때리면 해결된다는 걸 알았어요

빨강이의 압도적인 힘이면 해결되는구나..... 빨강이 짱.

그리고 이번 회차에선 대열피리 마스터와 함께 폭탄 활용도를 높이려 했어요

어느 거리에서 던지는지, 안던지는지, 한발 물러서서 던지는지...등등 거리 확보를 목표로 했어요

왜 이런걸했냐면..1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최종보스에서 폭탄으로 스턴을 걸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초행에선 대부분 거리를 잘 몰라 폭탄을 들고 있는 노랑이를 같이 먹이는 식(ㅠㅜ)으로 하는데

고인물 영상을 보니 **거리조절만 잘하면 노랑이가 희생되지 않고 스턴을 걸 수 있더라구요?!**

[Video](https://vz-127031db-d43.b-cdn.net/1db2e307-d3c3-4f2d-a391-f9b21489ddba/playlist.m3u8)

당장해보자! 해서 몇번 시도한 끝에 해냈어요 히히

1 2회차를 머뭇거렸던 이유 중 하나가 노랑이를 희생 시키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서 였는데 극복해서 너무 기쁘네요 흑흑 

그래 이것도 못깨면 2 4회차 돈 사람이 아니지 암 그렇고 말고

근데

마지막 정산에서 깨달은 것

언제인지 모르겟지만

1마리가이미전사했더라구요?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517/041700_IO5QsjxPzPmYccfIMk?q=80&s=1280x180&t=outside&f=webp)

구라같다

어느 부분에서?!

도대체 어디에서?!

밤마다 정산을 할 때 안봤냐구요?

전....원래 잘 안봐요() 죽으면 바로 알 거라고 생각했거든요...내가 너무 거만했어..미안해 애기야....

어흑흑 

노데스는 결국 실패했네요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517/041903_zGS7TPbFxHnK3gAclm?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517/041903_qpzPfIZ8bom2Bk67HQ?q=80&s=1280x180&t=outside&f=webp)

그래도 해피엔딩 다시 보니 기분 좋다

물론노데스는실패했지만

아무튼 전 1의 엔딩은 저렇게 다른 오니용들도 우르르 마중 나와준게 좋았어요

올리마는 단순히 조난이었지만

피크민들에게는 최고의 리더이자 아빠였을테니....

그래서 3에서 신격화 된 그림 같은게 있었던걸까..

1은 역시 2보다 쉬웠다네요 애초에 당연한걸지도

2는 대놓고 힘들어하라고 만든거니까...

다음 일기는 아마도?

엄마와 4 하는 걸 올릴지도요...

최근에 엄마한테 피크민 시키고 있거든요 전 2p로 도와주는 형식으로...

아니면 3이나 2 하면서 고통 받는 글이 올라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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