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5] MIT NANDA, Aibaba QWEN-Image-edit, Google Pixel 10, Dynamics Lab Mirage, MS Excel copilot
MIT NANDA 요약 (Executive Summary) 2025년 현재 전 세계 기업들은 생성형 AI(GenAI)에 3~4조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으나, 95%의 기업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음. 극히 일부(5%)의 기업만이 AI 파일럿을 통해 수백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창출. 원인: 모델 품질이나 규제가 아니라, “학습 능력(learning capability)” 부족. ChatGPT, Copilot 같은 범용 도구는 빠르게 확산됐지만, P&L(손익)에 직접적 영향은 거의 없음. 기업용 맞춤형 AI는 60%가 평가했지만 5%만 실제 운영까지 도달. 실패 이유는 맥락 학습 부족, 워크플로우 부적합, 지속적 개선 불가. GenAI Divide: 채택은 활발, 변혁은 미미 9개 주요 산업 중 실질적 구조적 변화는 기술(Tech), 미디어(Media) 두 분야에만 뚜렷하게 나타남. 나머지 산업(의료, 금융, 소비재, 제조, 에너지 등)은 투자 대비 변화 거의 없음. 대기업일수록 파일럿은 많으나 확산율은 낮음, 반대로 중견기업은 더 빠르게 전환 성공. 왜 파일럿이 멈추는가? (Learning Gap) 5%만이 생산 단계 진입 → 나머지는 기억·학습·적응 불가능으로 중단. 개인 차원에서는 이미 “섀도우 AI(shadow AI)” 사용 활발: 90% 직원이 ChatGPT, Claude 같은 개인 계정을 사용. 하지만 기업 공식 LLM 구독은 40%에 불과. 투자 편향: 기업들은 매출·마케팅 부문(70%)에 집중, 반면 백오피스 자동화가 ROI는 더 크지만 소외됨. 사용자가 원하는 것
- 주상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