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에 대하여 언제라고 말할 수 없지만 마음이 끌렸습니다.
이 아름다운 것들을 보다 보니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이 아름다움이 어디서 오는 걸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미도 제대로 모르는 무명의 장인들이 만드는 그 많은 물품들이 아름다운 것일까.
— 야나기 무네요시
vgre
궁극의 리스트
롱노우즈, 케이바, FC-306
goats
습한 창고에 내버려두지 않는 한 펜치가 녹슬어서 못쓸정도가 되기는 힘들 것 같은데 녹슬어도 쓸 수 있다는 기능은 너무 오버스펙 아닐까 합니다만 두 가지 금속의 색조합. 링 형태의 빛나는 황색 고리를 그냥 지나칠수는 없습니다. 동전중에서도 두 가지 색이 고리형태로 붙어있는것 정말 멋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