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에 대하여 언제라고 말할 수 없지만 마음이 끌렸습니다.
이 아름다운 것들을 보다 보니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이 아름다움이 어디서 오는 걸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미도 제대로 모르는 무명의 장인들이 만드는 그 많은 물품들이 아름다운 것일까.
— 야나기 무네요시
vgre
궁극의 리스트
타이어코드사
goats
어쨌든 재료 선택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충분히 튼튼하고 잘 닳지도 않았어요. 다만 엄청나게 많이 남아버린 실태래가 문제였습니다. 열쇠고리를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올이 풀리는 문제가 있었고, 가방수선에 썼을때는 튼튼하긴 했지만 실이 거칠어서 작업할 때 손가락이 아픈 문제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