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평등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표현해서 높은 지위나 하고자하는 것을 이뤄나갈 수 있게 되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불안감도 느낀다고 생각한다. 성공을 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는 사람들은 재능이 있거나 노력을 열심히 한 사람이고 실패한 사람은 재능이 없거나 노력하지 않은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열심히 노력해도 실패한다면 내가 재능이 없는걸까 생각되고 이거를 계속 해도 되는걸까 생각되면서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