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운드 룰

# ✔컬처

안전하고 원활하게 서로 관계를 맺고 지속하기 위하여

결국은 모두 즐겁기 위해 하는 일이잖아요?

1. 호칭은 00님으로 통일합니다.

2. 지나친 신상 정보를 묻지 않기로 합니다. (나이, 하는 일 등등)

3. 매 모임마다 모두가 한마디는!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4. 지각 시, 첫번째 발언을 해야 합니다.

5. 나와 다른 의견도 존중하고, 모든 소통은 서로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합니다.

6. 책 안 읽어 오면... 본인만 병풍 됩니다...

# ✔운영 방식

독서 모임의 본질이 유지되기 위하여

1. 책은 꼭 미리 성실하게 읽고 올 것 (완독)

2. 돌아가면서 발제자를 맡아 발제문을 공유하고, 각자 간단하게 내용을 준비해야함. 

    1. 가벼운 감상 공유에 그치는 일을 방지

    2. 책 한권을 넓고 얕게 다루기보다는, 적어도 발제된 주제에 대해 깊게 다루기 위함

3. 활동 당일은 1부 + 2부로 진행

    1. 1부 (30분)

- 발제자의 주제 소개 및 인트로

- 웜업, 책 읽기 - 발제 맞게 생각 정리, 의견 준비하며 다시 읽기 or 마저 읽기

- 2부 (1시간 30분)

    - 발제에 맞는 토론

## 도서 선정 방식

우리 모임은 A 옵션에서 B 옵션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Option A. 미리 선정된 필독서 리스트

    - 중구난방으로 같이 짜지 않고 신뢰할만한 목록을 사용

    - 특정 토픽이 없는 보편적 장르의 독서모임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리스트를 참고하여 도서를 선정하는 것이 좋고 신뢰 가능한 명작/고전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여 대체로 성공적인 토론 가능

    - 개개인의 취향이 반영되기 시작하면 나만의 취향인 책을 선정하게 될 수도 있고 보편성이 떨어지면 다른 사람들은 읽을 동기가 상대적으로 떨어짐

    - 필독서로 일컬어지지만 막상 주변에 읽은 사람은 많이 없는 -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 책들을 독파하는 3개월을 만들어보려고 함

    - 단점: 보편적인 필독서이다 보니 누군가는 이미 읽은 경우

- **Option B. 개개인이 돌아가면서 발제자를 맡는 형식이므로 모두 자기가 발제할 자기 회차의 도서를 직접 선정**

    - 개인이 희망하는 책을 해서 발제가 잘나옴

    - 본인이 특별하게 발제하고자 하는 책이 없으면 필독서 리스트에서 선정

    - 발제자의 도서 선정 규칙

        - 발제자는 도서를 직접 소개하고 모두를 설득해서 다수가 동의해야 함

        - 도서는 보편적 주제를 발제할 수 있어야 함 - 주관적 취향이 너무 반영되지 않도록 하는 목적

        - 우리 모임은 깊은 대화/사고/성찰을 지향하므로 특정 분야의 교양/학습 도서는 진행하지 않음

# ✔ 매 모임 상시 할일

모임 전 

- 발제자는 전날까지(빠를수록 좋음) 발제 내용 카톡 공유

    - 아카이빙을 위해,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올리기

    - 발제 양식은 자유이나, 대주제 1개 - 소주제(질문) 3개 필수

- 발제자는 장소 3일 전까지 미리 모이는 공원 근처 카페 음료 주문

    - 1인 최대 8,000원

    - 배달의 민족 장바구니 캡쳐(메뉴, 수량, 금액이 나오도록)

모임 당일

- 참석자 명부 인쇄, 사인

- 모임 사진 (4:3, 가로)

- 만족도조사: [(](https://forms.gle/W8NERKEbrrxv63Ue8)1회차, 4회차, 8회차 모임)

    - [https://forms.gle/W8NERKEbrrxv63Ue8](https://forms.gle/W8NERKEbrrxv63Ue8) 
    - 

[&lt;청년우리_Touch Grass&gt;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https://forms.gle/W8NERKEbrrxv63Ue8)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touchgrass.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