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처럼 기차 하나로 갈 수 있는 곳도 있고, 샤코탄이나 비에이&후라노처럼 투어나 렌트카가 있어야 편한 곳도 있어요. 여름철엔 라벤더로 유명한 비에이&후라노가 가장 인기가 많지만, 그 시즌이 아니어도 오타루&샤코탄의 바다 풍경이나 노보리베츠&도야호의 온천 여행은 계절 상관없이 만족도가 높은 코스예요.
삿포로에서 하루씩 다녀오기 좋은 근교투어 3곳을 정리했어요.
비에이&후라노
샤코탄&오타루
노보리베츠 &도야호
비에이&후라노
샤코탄&오타루
노보리베츠 &도야호
비에이 & 후라노 투어
📍 삿포로에서 동쪽 방향, 대중교통 환승이 번거로워 버스투어로 이용
🙆🏻♀️ 여름철 라벤더 풍경을 제철에 보고 싶은 분
대중교통으로 가려다 환승이 너무 번거로워서 포기하고 버스투어로 다녀왔어요. 여름 시즌 메인 코스는 팜 도미타 라벤더밭이랑 사계채의 언덕인데, 사계채의 언덕은 라벤더 말고도 색색의 꽃밭이 파도치듯 펼쳐져 있어서 라벤더 하나만 보고 오는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녀온 시점 기준으로 라벤더가 딱 절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