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 맞추기에 익숙한 아이들은 '정답이 없는 발표하기'를 꺼려합니다. 

> 정답 맞추기에 익숙한 아이들은 '정답이 없는 발표하기'를 꺼려합니다. 

**왜 그럴까요?  청토카는 청소년들이 발표를 어려워하는 원인과 대응방안을 제시합니다. **

---

1. **결과 중심 교육의 영향, 정답에 대한 부담감
1. **

- 과도한 입시위주 교육으로 인해, 시험 결과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됩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정답에만 집중하게 되고, 문제 해결의 과정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 2028학년도 대입부터 희망하는 대학 전공에서 요구하는 특정 과목에 대한 성취기준을 일상에 대입해 실험한 기록을 중시하게 됩니다.   **

B.  ' 이 문제를 아는 사람 손들어주세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런데 굳이 청소년기 특징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정답을 아는 사람이 발표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 오답을 내더라도 직접 탐구하고 토론하면서 자신을 증명해나가는 수업으로는 입시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습니다.**

---

2. **배경지식과 이해력 부족**

**
**A. 배경지식이나 이해력이 부족한 경우,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는 발표를 더 어려운 일로 만들어 버립니다.

**→ 스스로 답을 만들어보고 그 답을 증명해보는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주제 이해에 필요한 '단어'와 '개념'을 탐구하게 되고 친구들과 역할분담을 통해 '함께' 학습하고 공유하면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함께 학습하는 것'이 더욱 좋은 방법임을 터득하게 됩니다. **

---

3. **또래 집단속에서 느끼는 부담감**

**
**A. 발표 능력은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수에 대한 부담감, 비교, 무대에 나서야하는 불안감 등을 떨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 발표를 잘하는 수강생은 경청 태도도 좋습니다. 그러니깐 발표와 경청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마치 토론과 토의가 다른 것처럼 발표와 경청도 다른 것으로 구분해서 가르칩니다.    **

- **청토카는 처음 접하는 시제에 대해 자신있게 생각을 말하게 한 후 시제와 자신사이의 Gap을 좁혀나가게 합니다.  **

For the site tree, see the [root Markdown](https://slashpage.com/toca.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