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투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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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은 오픈클로에 차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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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TOBE
  1. AI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AI가 그냥 알아서 투자해줬으면 좋겠다.
는 심보로 '오픈클로'를 한 번 써보기로 했다.
평소에 궁금하기도 했고 마침 잘됐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그냥 막 (진짜 몰라서 그럼)
증권사 리포트도 분석해주고, 최신 이슈도 확인 해주고,
차트 분석도 해주고, 자산 분배도 해주고 뭐 그런 거 안 되려나.

Open Claw란?

*공식 웹사이트: https://openclaw.ai/
최근(이라 하기엔 벌써 좀 됐지만)에 가장 주목받는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이다.
AI모델이 행동할 수 있도록, 진짜 비서를 만들어주는 툴이라고 이해했다.
슬랙 메시지로 명령을 받아서, 계획을 짜고, 실행하고, 다시 나한테 보고해 주는 뭐 그런거다.
제미나이는 이렇게 정리해 줬다.
오픈클로(OpenClaw)는 단순히 텍스트로 대화만 나누는 기존의 챗봇과는 차원이 다른, 이른바 ‘실행형 AI 에이전트'입니다. 사용자가 명령을 내리면 AI가 마치 사람처럼 직접 웹 브라우저를 열어 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며, 파일 생성이나 메시지 전송 같은 실제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한마디로 시키는 말에 대답만 하는 비서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나 대신 복잡한 일거리를 직접 처리해 주는 ‘행동하는 AI 대리인’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설치 과정 중에 내 맥북을 제어하는 AppScript라는 걸 설치한다.
확실히 실행 범위가 넓긴 한가보다.
오픈클로를 설치했으면 이제 두뇌를 정해줘야 할 차례다.
안타깝게도 클로드는 구독 계정으로 오픈클로를 사용하는 걸 막았다.
클로드 API로는 비용이 많이 들 테니, GPT 계정으로 인증해 Codex모델을 쓰기로 했다.
검색은 Brave API가 무료 제공량을 없앴다고 해서 Tavily를 쓰기로 했다.
결제 수단 등록 없이 1000회까지 검색이 된다.
일단 슬랙에 오픈클로 에이전트를 초대하는 것까지는 성공했다.
이제 이 녀석을 훌륭한 직원으로 바꿔야 할 차례다.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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