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시의성이 떨어지니 미국뉴스로 보완해 달라고 하니 3개의 뉴스 RSS 피드에서 2시간에 한 번씩 조회하여 유사한 형식의 리포트를 하나 더 만들어 주더라구요.
제법 유능한 직원이 생겼습니다.
두 번째 업무로 무엇을 맡겨야 할지 고민 중인데,
일단 저 자신이 좀 아는 게 많아야 뭘 시킬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이젠 사람이 병목이라는 말이 뭔지 얼핏 느끼는 중입니다.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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