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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요 7-9
예수님은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셨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다. 사람들 앞에 끌려갔을때 엄청난 수치심을 느낀 그녀에게 예수님은 둘만 남은 상황에서 그녀를 용서하셨다. 남들은 듣지 못했지만 그 여인은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갔을 것이다. 그 여인은 간음했다고 의심받은 상황이 아니라 간음을 하다가 잡혀왔었다. 어찌되었든 죄 가운데 있었기때문에, 그 여인은 잘못한거라고, 징계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었을건데, 예수님은 정죄하지 않으셨다. 세상의 옳은 소리보다 예수님의 한마디가 더 강력하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분명하게 하신 그 한마디를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면서 살아가야지. 하늘에 소망을 두고 예수님의 제자처럼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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