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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따른 간장 선택 팁! (by 주희님, 집밥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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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조간장, 진간장, 몽고간장 = 콩+밀
→ 밀이 들어가면 단맛이 많이 나는 간장이예요. 일본의 쯔유나 쇼유가 단 것은 밀 함류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2) 한식간장, 조선간장, 국간장 = 콩
각 요리에 맞게 적절하게 활용해보세요 :)
👇 매일마다 엄청난 집밥 꿀팁들이 공유되고 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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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순과 노각을 이용한 제철 채소 레시피 3 (by. 원주희 집밥 크리에이터)
제철 집밥방에서는 지난주 고구마 순과 노각 재료 이야기가 나왔어요. 해당 재료를 이용한 방장님 레시피 3개를 공유드립니다. <제철 채소로 집밥하기> 텐트챗에서 나온 소중한 대화와 정보를 아카이빙합니다. <제철 채소로 집밥하기>, 방장님의 2023년 8월 25일 대화 중 고구마순 나물 껍질을 벗긴다 끊는 물에 푹 삶는다. (질겨지므로 소금은 넣지않음) 고구마순에 조선간장+소금+들기름+다진마늘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 간이 배게 잠시 둔다. 팬에 중불로 살짝 볶고 뚜껑닫아 약불로 줄이고 익힌다. 중간에 양파 넣고 조금 더 볶아내고 끝. 들깨 가루 있다면 마지막에 불끄고 넣어도 좋다. 노각무침 노각을 얇게 채썬다. (2mm) 소금을 뿌려 재워뒀다가 물기를 꼭 짠다.(너무 심하게 짜지말것) 고추가루 넣어 버무려 색을 먼저 입힌다. 토마토식초+참기름+조선간장+쪽파 조물조물 무친다. 노각볶음 노각을 너무 얇게 않게 채썬다. (5mm) 참기름 두른 팬에 노각을 넣고 볶는다. 조선간장, 소금으로 간을 하고 약불에 볶는다.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끄고 쪽파 넣고 끝. 조갯살, 멸치, 새우살 넣어도 굿.’ 채소를 익힐때는 중불-약불에서만 불 강도를 왔다갔다 해주세요. (+) 노각 구매 팁! 비 소식이 있을때 재래시장에 가면 야채를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Other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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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유독 비가 많이 오던 날의 집밥🌧️
비가 너무 많이 내려 어디 나가기도 힘든 날이었어요. 하지만 기분이 꿀꿀할 수록 속은 든든해야 하니까요🐷 추적추적 빗소리를 들으며 우리는 각자의 공간에서 무얼 먹었을까요? 8월 1일, 집밥 텐트 안에서 제일 인기있었던 따봉 메뉴 3개를 공유 드려요🙌 👍20따봉 : 비오는 날은 역시 전, 근데 이제 제육덮밥으로 만든..? ◆ 제육볶음 밥전 레시피 중간 불에 대파와 통마늘을 볶는다. 양념된 고기를 볶는다. 곤드레 밥전 위에 제육볶음을 올린다. 👍12따봉 : 푸근한 손수제비, 참기름 세 방울 들어가 더 맛난 ◆ 참기름 손수제비 레시피 호박과 감자는 5mm정도 두께로 반달썰기를 해 준다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숟가락으로 밀가루를 뭉쳐 준다 반죽이 다 되면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둔다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국물만 남겨서 끓을 때 수제비 반죽을 얇게 떼어서 넣는다 수제비반죽을 다 넣고 끓으면 감자와호박을 넣어서 같이 끓인다 간은 국간장으로 하고 마지막에 참기름 세 방울을 넣고 휘적휘적 섞는다 👍7따봉 : 매콤한 국물떡볶이, 밥까지 말아 먹을 수 있는...? ◆ 국물 떡볶이 레시피 떡볶이떡은 한 가닥씩 떼어낸 후 찬물에 10분 이상 담가둔다 국물 재료를 센 불에 올려 끓어오르면 떡볶이떡을 넣고 3~4분간 끓여둔다 떡볶이떡이 익으면 어묵과 대파를 넣고 한 번 끓어오르면 국물의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끈다 그릇에 담아 마무리 하고, 남은 국물은 밥에 졸여 볶음밥처럼 먹어 보세요! 집밥에 진심인 수다까지가 레시피의 마무리! 집밥 기록: 제철 채소로 집밥하기 🧅 '집밥한선생'님, '씩씩한자취러'님 발췌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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