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회고록 <약속의 땅>에서 읽은 문장들

웃긴 점 : 920쪽이나 되는데 아직 1권임. 오바마가 짧게 못 써서 길어진다고 함.

> [<문장 수집 클럽> 텐트챗](https://app.tent.chat/channels/34) 멤버들이 감명 깊게 읽은 문장을 소개합니다.

[](https://app.tent.chat/channel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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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언제나 흑인과 백인을 대립시키고 이민자와 토박이를 대립시키고 농촌의 이해관계와 도시의 이해관계를 대립시키는 고정관념에 호소하는 손쉬운 유혹에 빠졌다"

"시민들이 지도자와 제도권에 책임을 물릴 때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다. 자신의 목소리에 힘이 있음을 인식하면 좀 더 똑바로 서고, 자신을 다르게 바라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구조, 조직, 통치 역량 없이는 운동의 거대한 에너지를 지탱할 수 없음을 배웠다. 인종적 보상에 기반한 정치 운동은, 아무리 합리적이더라도 공포와 반발을 자아내어 결국 진보의 발목을 잡는다는 것을 배웠다"

"선서일에 한 기자가 물었다. "역사에서 당신이 차지하는 위치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나는 웃으면서 이제 막 워싱턴에 입성했고 서열 99위이고 아직 한 번도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고 의사당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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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 수집 클럽>, 닉네임 <버럭 오바마>님, 2023년 8월 3일 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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