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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story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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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메’는 오타쿠 영화라기에는 아니지 않나?
Date. 2023.04.14 약 400만명이 택한 바로 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 두둥 안녕하세요 Joyo입니다. 요즘 보면 일본의 문화 컨텐츠들이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으로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귀멸의 칼날’ 그리고 ‘주술회전’ 등이 정말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실사 영화로는 최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었죠. ‘아이묭’이나 ‘후지이 카제’, ‘요네즈 켄시’, ‘imase’ 같은 제이팝 아티스트들의 노래도 굉장히 인기가 있고요.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일본 영화와 노래를 많이 들어왔어서 이러한 일본 문화 유행이 약간 신기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일본 문화 = 오타쿠 문화”라고 인식되었던 시기가 있었으니까요. 그 중 오늘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인 ‘스즈메의 문단속’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간단한 줄거리 이 이야기는 일본의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스즈메’가 폐허를 찾고 있는 ‘소타’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소타’는 ‘스즈메’에게 폐허가 어디있는지 아는지 묻고서는 폐허를 찾아가버립니다. 그 사람이 신경 쓰이던 ‘스즈메’는 그의 뒤를 쫓아 산속 폐허로 가게 됩니다. 그러다 ‘스즈메’는 낡은 문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스즈메’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문을 열게 되고 ‘스즈메’의 마을에 재난의 위기가 닥쳐오게 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가문 대대로 문 너머의 재난을 봉인하는 ‘소타’를 도와 간신히 문을 닫게 됩니다. 간신히 해결했다 싶어 안심하고 있던 찰나 수수께끼의 고양이 ‘다이진’이 나타나 ‘소타’를 의자로 바꿔 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갑자기 일본 각지의 폐허에 재난을 부르는 문이 열리기 시작하지요. 이에 ‘스즈메’와 ‘소타’는 그 재난을 부르는 문을 닫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플러스 후기 저는 영화의 후기를 플러스, 좋았던 점과 마이너스, 아쉬웠던 점으로 나눠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먼저 플러스 후기부터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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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팟은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는걸까?
Date. 2023.03.17 무선 이어폰은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거지..?! 여러분! 요즘 음악 많이 들으시나요? 길을 가다 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기기 위해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특히나 이제는 상용화된 에어팟, 버즈 등의 무선 이어폰이 많이 보이곤 해요. 그런데 한 번쯤 이런 헤드셋, 무선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 원리가 궁금해지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함께 이번 기회에 간단히 알아봐요! 보강간섭? 상쇄간섭? 노이즈 캔슬링에 대해 알기 위해선 먼저 '간섭'에 대해 알 필요가 있어요. 어떤 음파가 진행 도중에 다른 음파를 만나면 두 음파가 겹쳐져서 소리가 더 크게 들리거나 들리지 않게 되는 현상을 ‘소리의 간섭’이라고 말하는데요. 이러한 간섭에는 보강간섭과 상쇄간섭이 있어요. 보강간섭은 같은 위상을 가지는 두 파동이 합쳐져 생기는 간섭으로, 합성파에서 마루와 마루, 골과 골이 겹쳐지며 진폭이 2배로 커지게 되는 것이에요. 상쇄간섭은 같은 진폭과 주기를 가진 두 파장의 위상이 반대되는 모양을 가지면서 만날 때 생기는 간섭으로, 마루와 골이 중첩되면서 진폭은 0이 되고 파동 또한 완전히 상쇄되는 것을 말해요. 바로 이 상쇄간섭이 노이즈 캔슬링의 주요 원리가 되는 것이죠! 다양한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 노이즈 캔슬링은 소음을 막는 방식에 따라 크게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PNC)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으로 나뉘어요.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은 물리적으로 귀를 막아 소음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커널형 이어폰, 귀를 크게 덮은 오버이어 헤드셋, 가수들이 무대에서 사용하는 인이어 이어폰 등이 대표적인 사례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앞서 나온 상쇄간섭을 이용하여 소음을 소음으로 막는 방식이에요. ANC 기술이 적용된 이어폰이나 헤드폰에는 외부 소음을 위한 마이크가 따로 존재하는데, 이 외부 마이크가 소음을 감지하면 프로세서가 수집된 소음의 파형을 분석하고, 분석된 소음의 파형과 반대인 파형을 발생시켜 외부 소음을 상쇄하는 것이죠. 이러한 원리로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되는 기기는 별도의 외부 소음을 위한 마이크가 필수적인데요. 특히 헤드셋에선 마이크 위치에 따라 외부에 마이크가 위치한 피드 포워드(Feed Forward) 방식과 헤드셋 유닛의 안쪽에 마이크가 위치한 피드백(Feed back) 방식을 볼 수 있어요. 피드 포워드 방식에선 마이크와 소리를 내는 드라이버 유닛 사이의 거리가 멀다보니 상대적으로 노이즈 제거 정도가 약하다고 하는데요. 반면 마이크가 내부에 있어 드라이버 유닛과 가까운 피드백 방식은 걍력한 노이즈 제거 + 음질 변화 최소화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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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영화의 발전 과정을 알고계시나요?
Date. 2023.02.24 OTT보다가 영화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신 분~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날이 추워 그런지 자연스레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를 찾게 되는데, 요즘 볼만한 영화가 많이 개봉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한동안 영화관을 가지 않고 OTT 생활을 즐기다 최근엔 다시 종종 영화관을 찾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문득 초창기의 영화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해지게 되었어요. 함께 초기 영화의 발전 과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영화’의 시작 여러분은 최초의 영화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최초의 영화라고 불리는 것은 1895년 12월 28일,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가 선보인 시네마토그래프인데요. 이들은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공장을 나서는 노동자들〉, 〈물 뿌리는 사람들〉 등 당시 대중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어요. 40~50초 정도의 고정 프레임으로 촬영된 것이었지만 당시엔 획기적이었죠. 이듬해 1월 25일, 렌가에 있는 국민공업장려회에서 〈열차의 도착〉이라는 제목의 필름을 시사했고 정부로부터 특허를 얻으며 오늘날 우리에게 ‘최초의 영화’라고 인식되었다고 해요. 특수효과의 발달 이처럼 있는 그대로를 담아낸 다큐멘터리와 같은 영화가 나타난 이후, 좀 더 오늘날의 일반적인 영화에 가깝게 편집과 특수효과 등이 가미된 것 또한 등장하였는데요. 이는 조르주 멜리에스에 의해 시작되었어요. 프랑스 최고의 마술극단이었던 로베르 우댕 극단의 극단주이자 마술사인 그는 1896년 최초의 프로덕션 '스타필름'을 창립하고, 1913년까지 무려 500여 편의 영화를 만들었다고 해요. 그러던 중 어느 날 영화를 찍다가 영사기가 멈췄다 다시 작동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해당 필름을 현상해보니 길을 지나가던 마차가 갑자기 영구차로 변하는 장면이 나타났어요. 마차의 모습을 포착한 영사기가 작동을 멈췄고, 다시 촬영될 땐 영구차가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죠. 이렇게 우연히 물체가 다른 물체로 바뀌는 특수효과를 알아내게 된 멜리에스는 이걸 이용하여 , , 등을 제작하였어요. 그 밖에도 카메라 조작과 특수효과, 미장센과 편집 기법을 통해 오늘날의 영화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다양한 테크닉을 발달시켰는데, 그의 대표작 은 최초의 SF영화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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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생활기록부를 작성해줄 수 있을까?
Date. 2023.02.03 요즘 유행하는 ChatGPT한테 생기부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해봤어요(속삭) 안녕하세요. 여러분! Joyo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1월 말에 개학을 해 종업식을 해요. 그리고 또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는데요. 생기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12월 달에 작성한 활동요약서를 바탕으로 선생님들께서 생기부를 작성해주신답니다. 그걸 저희가 확인하는 거고요. 여기서 갑자기 저는 아이디어가 반짝했습니다… ‘ChatGPT를 이용하면 생활기록부를 쉽게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요. 이미 생기부 작성은 마무리해서 고칠 수도 없다! 그러니 ChatGPT한테 활동요약서를 작성해달라고 부탁해보려고요😏 * 해당 글에는 이미지가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여 링크를 타고 원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maily.so/teenstory/posts/56528f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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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령 낮추어야 하는 걸까?
Date. 2022.09.07 10대들이 투표해도 되는 걸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올해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있었죠. 저희들도 선거와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졌었는데요. 요즘 보면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서 정치를 접하게 되는 연령이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매번 투표 시즌이 되면 투표 연령을 낮춰야한다, 낮추면 안된다 하고 여러 의견이 나오죠. 이번에는 그 투표연령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저는 투표 연령을 낮추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 투표권은 국민의 기본 인권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에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이는 청소년들의 인권이 침해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중요한 행사에 나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은 모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2013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선거권 연령을 낮추고, 선거의 목적이나 성격에 따라 선거권 부여 기준을 다르게 정하는 것도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청소년들은 과거에 비해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성장하고 있으며, 인터넷 등 많은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정치적 가치관을 세우고, 주체적인 판단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이라면 부모님이나 친구들 등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 휩쓸리듯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이는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부 성인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이유로 투표 연령 하향을 반대하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by 감쟈 💙 투표 연령의 하향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 현재 우리 사회는 고령화 사회이므로 투표 비율이 고연령 쪽으로 쏠려있습니다. 만약 만 18세 투표권이 허용될 경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고른의견을 반영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는 입장에 저도 동의합니다. 또한 선거 투표 연령 하향을 시행할 경우 꽤 많은 신규 유권자가 생기게 됩니다. 이로서 학생들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 또한 이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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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은 폐지되어야 하는걸까?
Date. 2022.08.10 10대들이 토론하며 이야기하는 촉법소년 구독자님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아시나요? 한 때 정말 많은 인기를 끌었었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촉법소년"을 주제로 한 드라마여서 더욱 관심이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 청소년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 여러 범죄를 일으킨다는 뉴스가 많이 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년법을 적용하여 처벌을 성인보다 적게 받지만 그 후에 범죄를 다시 저지르는 경우가 많아 촉법소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서 10대 청소년, 학생인 저희가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 본 글은 이미지가 주요한 부분을 많이 차지하여 링크를 타고 들어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https://maily.so/teenstory/posts/84be51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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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 친구들과 놀러가는 거 어때?
Date. 2022.08.06 친구들하고 놀러가서 외박하고 싶은 10대들 필수! 날씨가 너무 더워졌어요. 아침 8시만 되어도 해가 쨍쨍해서 밖에 나가지를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여름방학이 이제 곧 끝나니까 남은 방학 기간 동안은 즐겨야겠죠! 남은 여름 휴가 기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이번에는 여름 휴가 때 친구들과 외박을 하고 싶은 10대들을 위한 방법과 친구들과 가기 좋은 휴가지를 준비해봤어요. 이번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친구들과 같이 떠나는 여행 ❤️ 폭염이 시작되고 햇살이 한층 더 강해지면서 완전한 여름이 온 것 같아요. 우리 학생들에게는 이런 여름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여름방학이죠! 다들 방학을 맞아 여행 등 방학을 알차게 보낼 여러 계획을 준비하셨을 것 같아요. 저희는 그 중에서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한 분들을 위한 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아직 미성년자이고 부모님의 보호 아래에 있다 보니 외박 자체가 안된다거나 숙박 예약이 쉽지 않죠. 청소년이 아예 숙박업소 예약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법정대리인인 부모님의 동의를 얻었다는 내용의 숙박 동의서를 제출하면 미성년자 혼자 또는 동성끼리는 투숙이 가능해요. 숙박 동의서는 업소마다 요구하는 양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문의 후 작성하시는 것을 권장해요. 외박이 안 된다면 당일치기 여행을 가야죠! 당일치기 여행은 비교적 여행 계획 세우기가 수월하지만 이것저것 잘 알아본 뒤 계획을 짜야 해요. 부모님이나 어른께서 태워다 주시고 데려오시는 게 아니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수단인데요, 가고 싶은 지역이나 장소로 가는 교통수단과 왕복 시간 등을 지역 교통수단 홈페이지, 교통수단의 회사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을 한 뒤에 예약을 해야 나머지 여행 계획 세우기가 수월해요. 그래서 보통은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위주로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이 이동하기 좋아요. 그리고 지역을 정했다고 하더라도 역이나 터미널 등의 중심부에서 노는 것이 긴급 상황이나 사고를 방지하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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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story님! 탄소 화합물이 렌즈랑 의약품에도 쓰인다는 거 아셨나요?
Date. 2022.07.27 한 번쯤 들어봤을 탄소 화합물! 개념부터 장점, 단점까지 한번에 싹 다 알려드릴게요! 여러분은 ‘탄소 화합물’ 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그렇다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탄소 화합물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만큼 여러 의견이 존재하는데요. 함께 이야기 나눠볼까요? 💙 생활 곳곳 유용한 탄소 화합물 💙 저는 탄소 화합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이미 탄소 화합물은 생각보다도 다양한 곳에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삶의 질이 향상된 사례가 굉장히 많기 때문이에요. 우선 탄소 화합물이란 탄소(C) 원자 사이의 결합을 기본 골격으로 하여 수소(H), 산소(O), 질소(N), 그리고 17족인 할로젠(플루오린(F), 염소(Cl), 브로민(Br), 아이오딘(I)) 등의 원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물질이에요. 구성 원소의 종류는 적지만 탄소 원자는 원자가 전자가 4개라 다른 원자와 최대 4개까지 다양한 공유 결합을 형성할 수 있어요. 덕분에 탄소 화합물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죠. 우리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탄소 화합물은 바로 플라스틱이에요. 플라스틱은 원유에서 분리된 나프타(원유를 증류할 때, 35∼220℃의 끓는점 범위에서 유출(溜出)되는 탄화수소의 혼합체. 중질(重質) 가솔린)를 원료로 합성한 고분자 화합물로 가볍고 충격에 강하며 가공이 쉽고, 저렴하게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죠. 가전제품, 각종 생활용품, 건축 자재 등 플라스틱의 개발로 많은 것들이 발전했는데요. 그중 하나를 자세히 살펴보자면 렌즈의 발전이 있어요. 카메라와 안경에 사용되던 유리 렌즈가 플라스틱 렌즈로 바뀌면서 더 얇고 가벼우며 기능성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였어요. 이것이 중요한 발전인 이유는 기존의 유리 렌즈로는 불가능했던 작고 정교한 기기에 카메라 렌즈를 삽입하는 것이 플라스틱이 개발되며 가능해졌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플라스틱 렌즈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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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님의 학창 시절 추억은?
Date. 2022.06.05 "많은 사람들이 좋았든 나빴든 학창 시절의 추억을 가지고 있잖아요" 오늘은 저희들의 추억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추억 중에서도 오직 학생 때만 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글을 한 번 써 보았어요. 우리는 아직 학생이지만, "우리 X학년 때 000했던 거 기억나? 우리 그때 완전 재미있었잖아." 등의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저희도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잠시 추억 회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잠시의 추억 회상 덕분에 공부로 인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희처럼 바쁜 일상으로 인해 웃음을 잃은 여러분이 저희의 "그때 좋았었어."의 '그때'를 읽으며 여러분의 '그때'를 회상하며 잠시나마 쉬어가며 다시 웃음을 찾길 바라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의 '그때, 그 행복했던 날'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첫 수학여행 - By 서채은 학생 때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고 하면 저는 가장 먼저 '수학 여행'이 떠오르는데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저희 초등학교는 수학 여행을 가지 않기로 결정해서 초등학생 때는 못 갔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수학 여행을 중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수학 여행으로 간 곳은 바로... 통영! 인데요. 가서 배도 타 보고, 케이블카도 타 보고, 독일마을, 벽화마을 등 정말 많은 곳을 간 기억이 있습니다. 숙소에서 친구들과 같이 음식을 배달 시켜서 먹었는데, 그때 욕심을 너무 부려서 많이 남겼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 또 숙소에서 밥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두 번이나 먹었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은 수학 여행을 간 경험이 있으신가요? 갔었다면 어떤 것을 했는지 기억이 나시나요? 고요한 밤, 성모의 밤 - By Noah 복자여중, 복자여고에는 매년 5월 개최되는 특별한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성모의 밤'인데요,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미사를 드리고, 촛불을 봉헌하며 지난날을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깜깜한 밤이 되면, 학생들이 봉헌한 촛불들이 그 해 성모의 밤 주제를 표현한 4글자를 만들어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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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첫 시험! 3월 모의고사의 팁은?
Date 2022.05.31 "고등학생이 되면 처음보는 시험 3월 학평! 팁들을 담아놨어요" 중학교의 3월과 고등학교 3월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모의고사죠! 3월 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모의고사에 대하여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모의고사의 시작, 국어 - by. No888 국어는 모의고사의 모든 과목 중 제일 먼저 보는 과목이죠! 8시 40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시작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들과 45개의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그렇기에 국어 영역을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먼저 문학을 이야기해 보자면 고전 소설, 현대 소설, 고전 시가와 현대 시 상관없이 다양한 지문이 출제되는데 그중 고전 시가를 특히 어려워하는데, 아무래도 처음 보는 지문일뿐더러 처음 보는 글자들도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처음 보는 지문을 읽는 것이 힘든 분들께 저는 천재교육의 ‘고등 해법문학’이라는 문제집을 추천해 드려요.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아는 지문이 올랐을 때 질문의 답이 더 쉽게 보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지문의 해석이 더 쉽게 된다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다음으로는 비문학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비문학은 인문/과학/경제/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문이 출제되는데 어느 분야가 나올지 모르기에 모든 분야를 꼼꼼히 연습해야 하죠. 제가 비문학을 이해하는 데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문제집은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수능 기출’인데요 워낙 유명한 문제집이라 다들 이미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제가 이 문제집을 추천한 이유는 그만큼 국어는 지문을 많이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해서 그에 맞는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수학 모의고사의 정석 - by. YEW 수학은 모든 과목 중 가장 긴 시간인 100분이 주어지는 과목입니다. 그러므로 조급해 하지 않고 정확도를 높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3등급 이상을 노리는 학생들은 20번 이전 문제를 절대! 틀리면 안 되니 천천히 풀어보세요. 계산 실수로 안타깝게 틀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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