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s 활용 사례: 프롬프트 대량 제작을 1/6로 줄인 방법
AI Native로 살아가고자 하는 팀제이커브는 최근 새로운 크루로서 "AI 코치"들을 영입했습니다. 이 코치들은 팀제이커브가 진행하는 다양한 기업 교육에서, 각 모듈의 전문 역할을 수행하며 참가자들이 교육 흐름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팀제이커브에서 코치 제도를 만든 이유는 명확합니다.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AI의 언어와 '나'의 언어를 정교하게 일치시키는 것이고, 이를 모든 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구현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기반이 되는 핵심 구조가 바로 프롬프트였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정형화되고 고도화된 프롬프트를 여러 개 만드려면 상당한 시간과 리소스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단순한 접근 방식인 GPTs를 활용해 리소스를 최대한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즉, 코치를 만드는 코치를 만들어보는 실험이었고, 그 제작 과정을 정리한 가이드를 여기 공유합니다. 이 글을 통해 배우실 수 있는 것 GPTs의 기초 개념 프롬프트 설계의 기본 구조 제작 가이드 팀제이커브의 교육은 모듈별 전문성이 뚜렷해, 각 모듈에 특화된 여러 명의 AI 코치(=프롬프트)가 필요했습니다. 이 프롬프트들은 하나의 통일된 템플릿을 유지하면서도 교육 내용에 따라 흐름이 달라지는 구조여야 했습니다. 고도화된 프롬프트 12개를 GPTs로 자동화하는 과정 그래서 우리는 '코치를 만드는 코치(GPTs)'를 만들기로 했고, 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정 인물(AI 코치)의 페르소나 생성 교육 모듈 데이터 학습 기존 작성된 "예시" 기반 Knowledge 적용 이렇게 결합된 페르소나와 모듈 데이터가 결합되면 최종적인 "AI 코치"가 되는데요, 한 단계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팀제이커브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