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노바나나 프로 버전에서는 이미지 1장만으로 4컷 스토리보드를 뽑아낼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실제로 어느 정도 퀄리티가 나오는지, 우리 쪽 교육 워크숍에 바로 가져다 쓸 수 있을지부터 빠르게 테스트해보려 합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공식 사이트. 팀제이커브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활용 사례. 1장의 이미지를 4컷 스토리보드로 만들 수 있다.
잘만 나오면, 지금 만들고 있는 장면 구성이나 예시 화면들을 훨씬 덜 힘들게, 더 자주 업데이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팀제이커브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 중 — 원래도 좋은 평가로 유명했던 "AI 영상 제작 워크숍"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팀제이커브 인기 워크숍 프로그램 중 하나인 "AI로 영상 제작하기 워크숍"
앞으로도 나노바나나 프로 같은 도구들을 이런 관점에서 계속 만져보고, 괜찮게 자리 잡는 것들은 차근차근 모듈과 블로그에 녹여볼 예정이에요.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하시면, 가끔씩 팀제이커브 블로그를 구경 와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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