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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일지
팀제이커브 내부 업무를 AI로 재설계한 Ax 실험 과정을 기록합니다. 성공 사례뿐 아니라 실패와 시행착오까지 함께 축적합니다.
Title
성공 여부
주제
Created by
팀 제이커브에서 함께 일할 AI 코치를 구인했습니다!
성공
업무노하우
윤
윤성환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나노바나나 프로 퀄리티 높이기
성공
업무노하우
팀
팀제이커브
챗GPT를 협업 툴로 활용하는 3가지 방법 (그룹 채팅 활용 사례)
진행중
업무노하우
팀
팀제이커브
고객 AI 페르소나로 교육 몰입을 높이는 실험
성공
모듈업데이트
H
Haengwoon Joa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나노바나나 프로 퀄리티 높이기
Created by
팀
팀제이커브
성공 여부
성공
주제
업무노하우
AI 워크숍과 강의를 진행하다 보면, 현장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나노바나나 프로로 '포토샵 없이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졌지만, 실제 작업에 적용하면 기대만큼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나노바나나 프로면 포토샵이 필요 없다던데… 왜 저는 이미지 수정이 잘 안 될까요?"
"그렇게 좋다던데, 왜 제 작업은 잘 안 되는 걸까요?"
일관된 이미지 생성에 적합한 AI 툴에 대한 니즈
결론부터 말하면, 툴 자체의 성능은 분명 좋아졌습니다. 다만 원하는 부분만 안정적으로 수정하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이 있고, 이 조건을 놓치면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아래에서는 나노바나나로 AI 이미지를 생성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두 가지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해결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한 짧은 영상도 함께 준비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정할수록 이미지가 달라져요
나노바나나 프로 이미지 제작 실폐 사례 예시
나노바나나로 이미지를 수정하다 보면, 분명 "수정"을 요청했는데 결과는 점점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지 편집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두 가지 방식이 섞여 있기 때문인데요.
•
수정
: 기존 이미지를 최대한 유지한 채, 일부 요소만 변경
•
재생성
: 전체 이미지를 새로 생성하면서 구도·질감·제품 형태까지 함께 변경
메뉴 선택이나 입력 방식에 따라 편집이 아닌 재생성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수정 횟수가 늘어날수록 이미지가 계속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거죠.
실무에서 사용하는 해결 방법
•
수정할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하거나 붙여넣은 상태에서 편집을 시작한다.
•
한 번 결과를 받은 뒤 추가 수정이 필요하면, 결과 이미지를 다시
복사해 입력창으로 붙여넣고
다음 수정을 진행한다.
나노바나나 프로를 실무에서 사용하는 해결 방법 -1
이렇게 하면 이전 결과를 기준으로 수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불필요한 재생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노바나나 프로를 실무 활용 예시 -1
어디를 바꾸는지 범위 지정이 애매하다
현업자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이겁니다.
"로고만 바꿔줘"라고 말하지만, AI의 입장에서는 로고 주변 질감/조명/재질까지 같이 손대는 게 더 자연스럽다고 판단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이렇게 되는거죠.
•
로고는 바뀌었는데 제품 재질이 달라짐
•
배경만 바꾸려 했는데 모델, 제품 윤곽이 무너짐
나노바나나 프로는 부분 편집을 포함한 이미지 편집 능력을 강조하지만, 정확한 범위 지정이 없으면 결과가 넓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사용하는 해결 방법
나노바나나 프로를 실무에서 사용하는 해결 방법 -2
•
바꿀 대상은 "한 번에 하나"로 쪼개기
•
"제품은 절대 건드리지 말고 배경만" 같이 금지 조건을 명시하기
•
바꾸고 싶은 대상을 이미지에 표시해서 지정하기
결과
나노바나나 프로를 실무 활용 예시 -2
나노바나나 합성 가이드 영상
나노바나나 프로를 실무 활용 튜토리얼 영상
나노바나나는 포토샵을 이미 대체한게 아닌가요?
나노바나나는 "포토샵이 필요 없다"기보다는, 포토샵이 맡던 역할이 줄어들고 있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배경이나 인물처럼 생성과 변형이 중심이 되는 영역은 나노바나나 프로 같은 툴로 점점 커버가 가능해지고 있지만, 브랜드 실무에서 가장 민감한 로고나 텍스트, 제품 형태를 정확히 유지하는 작업은 아직 한 번에 끝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여전히 작업을 역할별로 나누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
배경과 인물 생성은 미드저니
•
인물·배경·제품 합성은 나노바나나
•
최종 납품 기준의 로고·텍스트 마감은 포토샵
이 구조는 특정 툴이 더 뛰어나서라기보다, 같은 품질을 반복해서 만들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에 가깝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팀제이커브는 기업의 AI Native 적용을 위해, 툴 설명보다 실무자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작업 구조와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아래 설문 폼에 현재 겪고 있는 작업 유형과 고민을 남겨주시면, 실무 기준으로 정리한 팁과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같은 문제를 혼자 반복해서 겪기보다, 이미 검증된 방식부터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AI Native Lab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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