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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픈AI 임원이 세운 AI 스타트업, 연봉 6억원 제시... "인재 전쟁 점화"

팀제이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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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픈AI 임원이 세운 AI 스타트업, 연봉 6억원 제시... "인재 전쟁 점화"
오픈AI 전 CTO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AI 스타트업이 파격적인 연봉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씽킹머신랩(TML)이라는 이 회사는 기술 인재에게 최대 50만 달러, 약 6억 7천만원의 연봉을 지급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오픈AI 평균 연봉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무라티는 올해 2월 오픈AI를 떠나 TML을 창업했죠. 아직 제품을 출시하지 않은 이 스타트업은 지난달 100억 달러 가치로 20억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회사는 "AI를 더 널리 이해하고 맞춤화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고.
실리콘밸리의 AI 인재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는 메타가 1억 달러 이상의 사이닝 보너스로 연구원들을 빼가고 있다고 주장했죠. 실제로 최근 몇 주 사이 오픈AI 핵심 연구원 6명이 메타로 이직했습니다.
오픈AI도 가만있지 않겠다는 입장인데요. 내부 메모에 따르면 샘 알트만을 비롯한 경영진이 보상 체계를 재조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AI 업계의 인재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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