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기반 연구는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이 학습 맥락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밝히기 위한 연구패러다임이다. 브라운과 콜린스에 의해 제안되었다. 실증적 연구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반복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학습의 발생 상황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둔다.
설계기반 연구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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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설계, 활용, 재설계를 통한 개발 및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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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영향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과 설계 모형 개발 및 정교화.
설계기반 연구와 형성적 연구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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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기반 연구: 반복적 설계와 이론의 재정의가 요구됨, 형성평가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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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적 연구: 이론 도출보다는 실제를 통한 실행 향상에 초점.
van den Akker 등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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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는 교육 현장에 미약하고 간접적인 영향을 미쳐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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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중심학습, 발견학습 등은 철학적 접근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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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반 교수방법의 효과성은 유의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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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실천 사이의 과정을 엄격하게 나타내는 노력이 필요함.
설계기반 연구의 등장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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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의 실천적 맥락을 중시하는 현장지향적 연구방법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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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교실에서의 학습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교수적 중재의 효과성 검증 및 학습이론 생성이 목적.
설계기반 연구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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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와 교육현장 실천가의 협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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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교실에서의 학습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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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와 교사의 긴밀한 상호작용과 반복적 설계주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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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학습 환경 개발, 실행, 유지에 대한 지식 창출 및 확장.
현장 적용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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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의 연구 결과가 학교 현장에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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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중심의 연구 방법이며 교사는 참여자로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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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가 실제에 영향을 미치려면 교사와 연구자의 공동 참여 필요.
교사 주도 DBR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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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직접 현장에서 DBR 수행 시 이론의 실천적 성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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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에 기반을 둔 학습환경의 과학적 설계와 실천의 지속가능성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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