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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질문을 할까?>

1. TV를 어떻게 스마트하게 만들지? 가 아니라 TV에 맞는 경험은 뭘까, TV는 뭐하는 디바이스 일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TV는 편안하게 보는 매체인데, 똑똑해진다는게 마찰이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1. 

2. 일의 결과를 볼때, 실패를 가시화 - "왜 실패했지?" 질문한다. 프로젝트의 실패는 디자인, 기술보다는 해당 경험의 본질 중 어떤 부분이 해결되지않은 것일 확률이 클지도. 

3. 일이 되게하는 태도는 →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4. 창의적인 질문 방법은 : 만약 ~한다면?: 이라는 질문을 하는 것이다.

5. 질문에 대한 답들에서 정답을 '고르는' 능력은 '전문성'에서 나온다. 시간을 들여 자신만의 전문성을 기르자.

80%는 AI , 툴이라면 20% 끌어올리는것이 퀄리티를 결정짓고 이는 전문성 혹은 툴을 사용하지않은 비생산성 측면에서 올라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https://brunch.co.kr/@andstudio/42](https://brunch.co.kr/@andstudio/42)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질문할까?](https://brunch.co.kr/@andstudi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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