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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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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컨설팅은 뾰족하게 1가지 키워드로 압도하는 것>
1.
"아무도 나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없네?"에서 출발했다.
2.
마케팅보다 "애네가 어떤일을 하는 팀이야" 브랜딩에 집중해서 뾰족한 하나의 키워드를 전달하려고 했다.
3.
우리가 전달할 인사이트를 뾰족하게 만들어간다
4.
계약이 되지않더라도 그들로부터 무언가를 배웠다고 느끼게한다
5.
콘텐츠를 만드는게 다가아니라, 어디에 노출하는가가 중요하다
6.
콘텐츠가 고객사를 물고오면 아웃바운드를 하지않아도 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