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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검은 초록 파도
Nov 26, 2024
Nov 26, 2024
사랑하는 나의 제자 선우
어릴 적 똘망했던 소년이 세상을 향해 커다란 꿈을 꾸며 날아오르는 청년으로 멋지게 자라나서 큰 기쁨을 주었지. 이제 한 여자의 남자로 한 가정을 책임지는 어른으로 성장하여 새출발을 하게 되니 너무 기쁘단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너의 환한 미소를 자꾸 보게 된다. 우리 선우에게 와준 예쁜 신부 '가빈' 두 팔 벌려 기쁨으로 환대해요.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현경 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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