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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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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मई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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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한 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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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의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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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मार्च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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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नव. 2024 09:22
나는 OO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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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 탑의 심정으로
꿈에서 나는 너무 늙었네
16 दि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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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नव. 2024 13:01
어메이징 용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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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नव.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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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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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अक्टू.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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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नव. 2024 12:54
연휴 대화록
바깥에서
23 सि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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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नव. 2024 13:52
어느 무직 1년 차의 소회
일기 : 실패한 실험
12 अग.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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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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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जुल.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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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नव. 2024 13:14
일로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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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의 의미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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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मई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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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점심
일기 : 실패한 실험
14 अप्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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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직함을 왜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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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자랑
일기 : 실패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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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은 날
꿈에서 나는 너무 늙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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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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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의 루틴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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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못 고치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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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남도 로또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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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나노 한지 마스크필터와 K-악의 평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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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cowcow
에세이
조각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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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नव. 2024
2 साल पहले
카테고리
자리잡기
날짜
30 जून 2022
조각배
그래도 일 좋아하시죠? | 아침에 핸드폰을 보다 이제는 잘 연락하지 않는, 사귄 지 오래된 친구의 생일이란 걸 알게 됐다. 케이크 모양 그래픽이 눈에 밟힌다. 하지만 출근이 급하므로 무시한다. 에디터라는 직무가 풍기는 뉘앙스 덕분으로, 동료들 사이에서 나는 일종의 '글 프로'로 대우받는다. 그러나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내가 회사에서 쓰는 글들이 좀 부끄럽다. 애를 많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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