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대주주 문제
craftman
딱 대표적으로 주가 잘 안가는 케이스. 대주주는 주식을 증여하려면 주가가 낮아야함.
그렇다고 이게 저 대표가 잘못한거냐? 하면 그렇진않음. 불법을 한건 아니니까.
그의 입장에서 욕좀 먹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택했을 뿐.
이렇게 못하게 제도적인 개선이 분명 필요함.
/stockn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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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도 리포트가!
아세아의 지배구조는 크게 아세아 시멘트, 아세아 제지로 나뉜다. 나는 시멘트는 잘 모르고... 제지만 보는데 아세아의 최근 주주환원 정책은 놀라울만 하다. 아세아 시멘트도 관련해서 주주환원 정책을 꽤나 밀고있는걸로 들었다. 오늘 무려! 유안타에서 아세아제지 리포트가 나왔다. 아세아 제지같은 지루한 기업은 리포트에 참 실리지 않는데, 드디어 나왔다. 요즘 유행하는 "그" 저 pbr 테마는 이런곳에 와야하지 않을까. 계획이 너무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자사주는 매입 후 소각까지 해야 완료라고 생각한다. 매입만해서는 별 의미가 없다. 이것도 역시 한국의 지배구조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소각까지 다 해주는 기업은 너무 좋다. 주주가 되시면 잘해드린다는데 매수하지 않을 이유는...?
craftman
근본기업 고려신용정보
고려신용정보의 배당이 또 올랐다. 10년째 상승중인 정석중의 정석인 기업. 보통 이런류의 배당주들은 이익이 크게 성장하지 않는 구조라 배당만 꾸준히 주게 되어 주가 자체는 크게 성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통의 인프라 산업들이 그렇다. 석유, 통신, 부동산과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인 예다. 그런데 여긴 다르다. 10년째 이어지는 순이익 증가 & eps 증가 그에따라 맞춰 올라가는 주가. 그야말로 클래식이다. 가격이 내려오면 안 살수가 없는 기업.
craftman
소주는 점점 약해진다
소주 도수가 점점 낮아지는 트렌드. 작년 기준 소주 판매 매출액이 줄었다고 들었다. 확실히 트렌드가 바뀌는 것 같다. 주류 매출 총 파이는 크게 바뀌는 것 같지 않은데 음주 문화가 많이 바뀌어가는듯
craft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