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같은 유니콘 기업들도 초기에는 확장 불가능한 수작업을 통해 첫 고객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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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제품을 기다리기보다 타겟이 모인 곳을 찾아가 데모 영상을 보여주거나 직접 코드를 짜주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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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명의 가벼운 호감보다 100명의 열렬한 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시장의 니즈는 직접 부딪혀야만 알 수 있습니다.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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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서비스는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태어납니다
많은 예비 창업가나 기획자들이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서 화려하게 런칭하기를 꿈꾸곤 하죠. 하지만 에어비앤비나 스트라이프의 사례처럼, 진짜 뾰족한 성장은 고객의 곁으로 직접 찾아가 숨결을 느끼는 과정에서 시작돼요. 우리 프로덕트를 맹렬히 사랑해 줄 단 10명을 찾기 위해 기꺼이 땀 흘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볼 때예요.
🥄 실행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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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지표나 데이터 뒤에 숨어있는 단 한 명의 진짜 고객과 직접 대화를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을 기다리는 첫 번째 팬을 만나러 가보세요!
—— 원문 보기 ——
스타트업은 실전이다. 창업학은 책상 위의 이론이 아니라 시장에서 검증되는 실전 학문이다. 그리고 그 실전의 핵심에는 언제나 '고객'이 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저희가 이뤄낸 모든 성공의 근원은 저희의 최우선 순위가 '고객'이었다는 점에 있다"라고 했다.
월마트의 창업주 샘 월튼은 "회사에서 유일한 보스는 고객이다. 그는 회장에서부터 사원까지 모두를 해고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라고 했다.
스티브 잡스는 1997년 WWDC에서 "기술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경험에서 시작하여 기술로 거꾸로 올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