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경험이 전무했던 라일리 브라운은 AI 툴을 활용한 틱톡/릴스 콘텐츠로 불과 2년 만에 월 12만 달러 이상의 스폰서십 수익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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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핵심 전략은 '공감'과 '과정 공유'로, 3초 안에 시선을 끄는 숏폼 영상과 노코드 툴(Circle)로 구축한 커뮤니티를 통해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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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십 제안의 99%를 거절하고 본인이 진짜 쓰는 제품만 홍보하며, 전체 수익의 80%를 상위 20%의 대형 스폰서십(구글 등)에서 얻는 '파레토 법칙'을 영리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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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이 아니라 '여정'을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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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브라운의 성공은 '전문가'만이 돈을 버는 시대가 끝났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AI 전문가'가 아니라 'AI를 배우는 과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람'으로서 성공했습니다. 대중은 이미 완성된 고수의 딱딱한 강의보다, 나와 비슷한 초보자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스토리에 더 열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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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지금 새로운 기술이나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면, 그 서툰 과정을 숨기지 말고 콘텐츠로 만드세요. "내가 이렇게 잘났다"가 아니라 "내가 이런 문제를 이렇게 AI로 해결했다"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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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커뮤니티는 '가두리 양식장'이 아닙니다. 사람을 모아놓고 뭔가를 팔 생각만 하면 실패합니다. 라일리처럼 그들이 진짜 겪고 있는 문제를 묻고(Ask),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동료'가 되어주세요. 신뢰는 팔로우 버튼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대화 속에서 자라납니다.
— 원문 보기 —
라일리 브라운(Riley Brown)은 불과 2년 만에 광고 스폰서로 월 12만 5천 달러(= 약 170,000,000원) 수익을 올리는 AI 크리에이터입니다.
게다가 하루 최대 10만 달러(= 약 130,000,000원)에 달하는 스폰서십 계약을 성사시키기도 했죠. 이런 성공이 놀라운 이유는, 라일리가 50일 전까지만 해도 코딩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사실 때문이에요.
현재 라일리는 3,200명의 회원을 보유한 코딩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고, 틱톡에서 58만 팔로워, 인스타그램에서 23만 팔로워, 유튜브에서 3만 구독자를 가진 인플루언서로도 성장했어요.
라일리의 성공 비결은 단순합니다.
AI 기술을 도구로 삼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성장한 것이죠.
그는 시청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해 빠르게 주목을 받았어요. 특히, 라일리 자신도 AI 비전문가였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고, 이 덕분에 시청자들과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요.
이번 글에서는 라일리 브라운이 어떻게 AI와 커뮤니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짧은 시간 안에 성공을 이뤄냈는지 그 비결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라일리는 이전 뉴스레터에서 다뤘던 스테픈 포프와는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어요.
포프는 20년 넘게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지만, 라일리는 개발자 출신이 아니며 코드를 전혀 다룰 줄 몰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일리는 AI 기술을 도구로 활용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콘텐츠로 수익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