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입니다. 스몰 토크를 진행할 땐 ENFP로 설명드리고 있어요. 오프라인 만남도 뵌 기간 상관 없이 가볍게 진행합니다. 초면인 사람과 함께해도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새 사람 만나는 것, 새 친구 사귀는 걸 좋아해요. 제가 모르는 사람을 짓시나 디코에 초대해오셔도 신경 쓰지 않고, 제가 초대 받는 상황이 되어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몇 년째 지속되는 인간관계 모토는 깊고 넓게! 입니다.
약속
많이 신경 씁니다. 같이 하기로 한 것, 약속한 것이 잘 지켜지지 않으면 호감도가 굉장히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까먹거나 잊어버림 이슈일수록 실망이 큽니다. 타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을 좋아하고 즐기는 만큼 기대도 커서... 혼자만 기억하고 기대하거나 준비했다는 생각이 들면 그 순간 차게 식는 성향입니다. 반복되면 친분 유지 여부를 고려합니다.
관련된 마찰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구두약속의 경우 구두약속임을 명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녀 CP 및 페어 위주
다른 성별 조합의 CP 및 페어는 상황 따라, 선택적으로 먹습니다. 주된 덕질 성향도 CP입니다.
다만 1차에는 크게 영향받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쪽은 성별 이전에 서사 우선합니다.
쿠션
쿠션 없는 스포일러/R-18/R-18G/기타 물밑 소재에 관한 이야기는 조심해주세요.
후세터 등의 외부 링크 등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만들어진 계정이 아닌 이상(=평범한 오너 계정이라면), 프로텍트 계정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FUB
자유롭게 둡니다. 겹지인 등의 문제,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편히 해주세요.
제 블언블의 경우는 보통 성향차입니다. 따라서 다시 만납시다~ 보다는 연이 아닙니다~ 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재팔로우는 웬만해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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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지인 등의 문제로 저와 탐라 대화 등을 나누는 것이 신경쓰이는 등(제 닉네임 등이 타임라인 너머의 사람에게 노출될까봐 걱정된다던가), 아무튼 저와의 대화에 있어 깔끔한 마음이 들지 않으신다면 그냥 저를 정리해주세요. 그런 애매한 마음 위에서 교류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한 번 더 덧붙이는 것이지만, 정말 정말! 싫어합니다.
그것을 딱히 배려라고 생각하지도 않기 때문에(저나 상대분께도),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엔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길을 선택해주셨으면 해요.
소수자 인권
예민한 편입니다. 제 기준치를 타인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잘 모르는 부분이라는 이유로 더 알려 하지 않고, 지나치게 방관적인 태도를 보이신다면 죄송하지만 오래도록 함께하긴 어려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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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조롱, 터프, 페미니즘의 도구화, 유/무성애 오용, 인권의 파이 주장, 특정 집단을 향한 멸칭(ex-잼민이, 틀딱 등)! 과하다면(=트윗의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면) 무통보 정리의 이유가 되곤 하는데, 양해 부탁드려요.
비속어
1:1로 진행하는 대화에 있어 비속어가 자주 사용되면 힘들어합니다.
감탄사 정도로 사용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쌍자음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조금 낯을 가리는 편이네요. 저와의 1:1 대화가 아닌 경우에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신경 쓰지 않으신다고 해서 친분에 해가 되진 않으나, 신경 써주실 때 많은 애정과 감사를 보냅니다.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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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 낮은 파란색 탐라에 들여주시거나 태그해주시면 감동받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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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푸린 이 또한... 제 닉네임의 폼이 폼폼푸린의 폼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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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왓챠 파티 영상 같이 보는 거 정말정말 좋아해요! 영상에 대해 특별한 피드백/반응이 없는 곁들임식 시청보다는 함께 보면서 웃고 떠드는 시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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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마음 깊이 좋아합니다. 종합예술로서 좋아하기도 하고, 단순 오타쿠로서 좋아하기도 합니다. 적어도 전공 삼고자 마음 먹었던 만큼은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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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와 관련된 창작 전 세상에서 단 하나만 커비 할 수 있다면 글을 잘 쓰는 사람을 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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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만남/모임 어제 만났지만 오늘 얼굴 봐요: 가능 같이 놀아요~ 거주 지역 멀어도 상관 없습니다. 조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