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하수관 비율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동두천으로, 전체 503㎞ 중 85.8%인 432㎞가 노후화됐다. 다음으로 안산 78.8%(1천440㎞), 안양 78.3%(544㎞), 과천 77.8%(162㎞), 고양 71.4%(1천405㎞)가 뒤를 이었다. 수원특례시는 61%(1천103㎞)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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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H 사전청약 단지의 본청약은 1년에서 3~4년까지 지연되고 있으며, 본청약 날짜를 지킨 단지는 양주 회천 A24블록과 동작구 수방사 등 매우 적은 수에 불과하다. 이는 청약자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더 많은 내용을 보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주제: 주민, 문제, 사업, 사건, 우려
외국인 세금체납 늘자… 3개국어로 독촉장 발송
파주와 양주에서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가 각각 1245명과 3762명이며, 체납액은 파주 8억7800만 원, 양주 3억3970만 원이다. 체납 외국인들은 거주지가 불확실하고 지방세 이해도가 낮아 징수에 어려움이 있다. 양주시와 동두천시는 외국인 실태 조사를 통해 체류지를 정비할 예정이다. 상습 체납자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재산 압류를 진행할 방침이다. 더 많은 내용을 보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주제: 주민, 문제, 사업, 사건, 우려
개성공단 중단 사례로 본 평화경제특구 성공 공식 [평화경제특구, 해법 없나③]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 구상은 남북 경제협력의 중심지로 경의축과 경원축을 연결한다. 경의축 지역인 파주와 고양특례시는 금융, 무역, 첨단과학 중심의 비즈니스 특구로 개발되고, 경원축에 속하는 포천, 연천, 동두천, 양주는 관광업, 에너지, 광물자원 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추진한다. 더 많은 내용을 보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주제: 북한, 피해, 경제, 남북,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