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동두천시와 포천시에 세제 혜택을 부여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이 혜택이 시행되면 빈집을 세컨드 홈으로 취득하여 생활 인구 증가가 기대된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연천군 242가구, 포천시 219가구, 동두천시 163가구, 가평군 155가구의 빈집이 존재한다. 경기도는 두 시의 빈집도 혜택에 포함시켜달라는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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