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비밀의 숲’이 열린다

경기도 포천의 국립수목원이 '비밀의 정원'을 최초로 공개하며 신규 탐방로를 개설했다. 약 300m 길이의 이 탐방로는 약 350년 된 밤나무 서식지를 포함하고 있다. '숲해설센터'에서는 15명 선착순으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중과 주말 각각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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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비밀의 숲’이 열린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7528?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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