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29개 시·군·구 중 66곳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없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229개 시·군·구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지역이 66곳이며, 대부분 비수도권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옹진군과 경기 5곳만 해당되고 서울은 영향 없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없는 지역은 14곳으로, 수도권의 옹진군과 가평군 외에도 대구,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 등에 걸쳐 있다.

[전국 229개 시·군·구 중 66곳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없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243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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